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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98 12/5 여전히 남은 과제가 보인다. 하지만 나의 소임은 거기까지로 여긴다. 초원관리자 2021.12.04 742
3497 12/3 신랑 측 하객들이 대부분 불신자였다. 초원관리자 2021.12.02 645
3496 12/1 나를 만난 성도들에게 언제라도 최선을 다한 목사였다는 평가는 받고 싶다. 초원관리자 2021.11.30 649
3495 11/29 11월 21일 주일 오전 예배를 마치고 여전도회 연합회 총회가 있었다. 초원관리자 2021.11.28 684
3494 11/27 사설에 ‘고신은 분리주의자인가 개혁자인가’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. 초원제자 2021.11.26 753
3493 11/25 2022년의 목회계획에는 일꾼의 가세가 보여서 기도하며 행복에 잠겨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11.24 624
3492 11/23 “신재철 목사님을 모시고 황 장로님의 산소에 가서 예배를 한번 드리시지요.” 초원관리자 2021.11.22 702
3491 11/21 특히, 기독교의 이해 과목에 이어 현대인과 성서 과목을 수강하니 이해는 빨라졌으며, 효과도 만점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1.21 687
3490 11/19 나를 만나 지나간 역사를 듣고 싶어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9 596
3489 11/17 파주 마장호수로 시찰 목사 부부야유회를 다녀왔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6 688
3488 11/15 순교를 요구하는 시대가 아니니 순교는 아니라도 선교는 감당하자. 초원관리자 2021.11.14 590
3487 11/13 안양일심교회 당회원 교육을 하고 왔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2 628
3486 11/11 유동진 장로가 지난 10월 22일 금요일에 목사안수를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1 610
3485 11/9 노회에서 경조사가 계속하여 이어진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9 611
3484 11/7 아브라함의 축복을 성취하신 예수님이 ‘제자 삼으라’라는 혁명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7 1205
3483 11/5 후배의 목회를 돕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4 581
3482 11/3 “저는 솔직히 말해서 신재철 목사님을 경계했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11.02 701
3481 11/1 교회는 교역자 사무실이 은혜로운 분위기여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10.31 657
3480 10/30 인천노회 연합 여전도회 임원들의 헌신과 봉사가 하늘에 빛남을 확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30 566
3479 10/28 목사님의 목양 수필을 통해서 목회라는 정의를 내려보면 '함께'라는 생각이 듭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27 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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