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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18 1/8 세 목사 모두 부모공경에 탁월한 모습을 보이는 목사들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8 504
3517 1/7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의 노인 성도들은 거의 출석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6 527
3516 1/5 2022년이다. 이 해에도 주님께 감사할 것들이 많은 해가 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4 574
3515 1/3 정신병자가 교회에 들어와 목사 아내를 무차별로 공격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3 674
3514 1/1 2022년에도 사랑으로 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물질 사랑도 전하기로 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1 596
3513 12/31 초원교회 목사가 왜 축사를 맡았을까? 성도들은 궁금했을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2.31 580
3512 12/30 이 교회는 한석진, 함태영, 주기철, 한상동, 이약신, 송상석, 이금도 목사 등이 담임목사로 사역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30 636
3511 2/29 2015년 이후 나는 교단과 교계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9 502
3510 12/28 박병식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상화되려면 군소신학교가 정리되어야 한다고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7 554
3509 12/26 내게 없으면 김종욱 목사처럼 전달하는 사명도 여전히 감당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5 553
3508 12/24 부목사를 구할 때 그가 이전에 사역한 교회가 있다면 거의 그 담임 목사에게 묻는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3 721
3507 12/22 오랜만에 양평에 있는 동부중앙교회를 방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1 618
3506 12/20 고신교단의 현주소였고 일그러진 얼굴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0 675
3505 12/19 두 교회가 합동이 되어 하나 되는 일에 여러 건 개입하여 도움을 주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18 643
3504 12/17 이상규 교수는 목사의 인격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있다고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16 716
3503 12/15 코로나19 때문에 부고도 내지 않았다고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14 703
3502 12/13 “초원 교회 33년의 중간기는 광야 교회였습니다. 아무것도 없었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12.12 717
3501 12/11 제53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황우여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10 678
3500 12/9 조석연 목사를 강사로 교회설립 33주년 감사 1일 부흥사경회를 가졌다. 초원관리자 2021.12.08 656
3499 12/7 김장진 교수를 내년에 교육 목사로 청하기로 마음을 모았다. 초원관리자 2021.12.07 7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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