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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367 7/5 후배 목사와 교회 봉사에 앞선 집사를 대하면서 가슴에 감동만 남는다. 초원관리자 2021.07.03 500
3366 7/4 최삼경 목사가 있어 그나마 신천지 등 이단들이 절제의 미덕(?)을 보였다. 초원관리자 2021.07.03 550
3365 7/3 신원하 원장이 오전에 우리 교회에 이어 오후에는 선한교회에서 설교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02 579
3364 7/2 박광익 총장에게 특별히 감사하는 것이 있다. 그는 아침마다 나의 글을 읽어준다. 초원관리자 2021.07.01 544
3363 7/1 “위로자 그리스도, 위로자 그리스도인”이라는 설교를 들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30 595
3362 6/30 신상훈 강도사가 결혼식 축가 전문 가수가 되었으나 내게 좋은 소식이 들렸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9 608
3361 6/29 ”목사님, 사모님, 어제 점심도 너무 잘 먹고 감사한데 봉투까지. 저희가 뭐라고...“ 초원관리자 2021.06.28 641
3360 6/28 고려신학교 51회인 우선동 목사와 그가 담임하는 천성교회를 주목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6 618
3359 6/27 '송상석과 그의 시대' 출판에 손상률 목사의 역할은 중요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6 589
3358 6/26 성장과 성숙의 정점에 서 있는 신인범 목사를 통해 많은 유익을 얻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5 634
3357 6/25 이상규 교수가 이종만 장로와 특별히 이 장로의 딸 부부를 대접하고자 초청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4 564
3356 6/24 김만규 장로와 주님 안 에서 교제하게 된 주님의 뜻을 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3 577
3355 6/23 ”힘든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셨으니 교회가 무정하지 않음을 보였으면 합니다.“ 초원관리자 2021.06.22 598
3354 6/22 엊그제 통화한 유주석 집사가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1 660
3353 6/21 주님께서 '나'라는 목사가 직업 꾼이 아닌 사명 자임을 확인하셨다. 초원관리자 2021.06.20 648
3352 6/20 십자가를 깊이 묵상할 수 있는 그토록 귀했던 시간을 감히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... 초원관리자 2021.06.19 612
3351 6/19 제71회 교단총회의 특별 총대 파송을 끝까지 거절하지 못하였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8 650
3350 6/18 한 교회가 인천노회를 탈퇴했다. 지체를 잃은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6 783
3349 6/17 부모님이 소천하신 후 내 생일의 의미도 반감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6 678
3348 6/16 최규명 목사는 그를 찾은 우리 일행에게 일일 목회학 교수였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5 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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