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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540 4/16 “목사님, 감사합니다. 덕분에 엄마를 천국에 보내드렸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15 433
2539 4/15 이종만 장로는 나에게 중대한 죄를 지었거나 실수를 했다. 초원제자 2019.04.14 382
2538 4/14 이종만 장로와 최영준 장로를 묶으면 한편의 장편 대하소설이 된다. 초원제자 2019.04.13 439
2537 4/13 “전도는 복음을 전하는 일이고 선교는 물질로 하는 것입니다.“ 초원제자 2019.04.12 399
2536 4/12 “ 김 권사님이 저(안현숙)와 함께 전도를 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11 443
2535 4/11 “목사님, 기도만 해주시고 이 장례식에는 오시지 마세요.” 초원제자 2019.04.10 505
2534 4/10 “신 목사님, 이 장로님과 같은 분의 전기를 써주셔야 합니다....” 초원제자 2019.04.09 452
2533 4/9 “신 목사님, 이런 역사를 기록하실 분은 신 목사님 외에는 안계십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08 735
2532 4/8 신앙과 인성 과목은 이복수 교수가 외대 사역을 시작하면서 개설된 과목이다. 초원제자 2019.04.07 355
2531 4/7 이미 50세가 다 된 여 집사가 목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. 초원제자 2019.04.06 442
2530 4/6 목사와 장로들이 모이는 노회가 가장 변하지 않는 단체란 생각이다. 초원제자 2019.04.05 459
2529 4/5 3월 26일 화요일에는 인천노회 남부시찰회가 열린문 교회에서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04.04 489
2528 4/4 요즈음 설교시마다 전도에 대한 강조가 더욱 강하게 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4.03 414
2527 4/3 한번이라도 더 그(박병식)에게 있는 영적지식을 받아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 초원제자 2019.04.02 320
2526 4/2 “주님께서 저를 불러주시는 그 시간까지 간증집회 강사로 서지 않겠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01 423
2525 4/1 기윤희 집사의 눈물에는 어머니에 대한 효도가 비례함이 보인다. 초원제자 2019.03.31 487
2524 3/31 아버지를 천국에 안긴 정진우 선교사는 다시 선교의 걸음을 시작했다. 초원제자 2019.03.30 438
2523 3/30 어느 하나만을 강조한 목회로 배탈이 나게 하면 성도들이 불행해 진다. 초원제자 2019.03.29 459
2522 3/29 이렇게 나는 초원교회의 담임목사로 제 2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3.28 604
2521 3/28 다시 그는(박광익) 로펌 등에서 나는 교회의 일로 각자의 사명을 감당한다. 초원제자 2019.03.27 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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