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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718 10/11 신승미 집사는 남편의 구령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참 아내의 본이 된다. 초원제자 2019.10.10 532
2717 10/10 정진우 선교사의 회갑을 축하하여 교제의 만남을 가졌다. 초원제자 2019.10.09 499
2716 10/9 82세의 권사에게 용돈을 받으니 감사하면서도 마음은 무겁다. 초원제자 2019.10.08 437
2715 10/8 이번학기 분납으로 학비를 내고 있는데 이번에 미납한 것 다 해결하고도 남았어요. 초원제자 2019.10.07 503
2714 10/7 “목사님, 이제부터 은퇴 후 준비를 잘 하셔야 합니다. ...” 초원제자 2019.10.06 438
2713 10/6 “목사님, 어찌하든지 교회를 살펴야 해요. 성도들은 그것을 간절히 바랍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05 493
2712 10/5 “... 교회 예배에 참석해보고 싶습니다.... 어디 교회인지 알 수 있을까요?” 초원제자 2019.10.04 472
2711 10/4 나를 아프게 한 목사 중에 사과를 하지 않은 목사는 그 후배가 유일하다. 초원제자 2019.10.03 534
2710 10/3 노회장의 직은 감당 못해도 시찰장직은 잘 감당해야 하는데 염려가 된다. 초원제자 2019.10.03 476
2709 10/2 나름대로 노회를 위해 중대한 결단을 생각하고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10.01 473
2708 10/1 이상규 교수는 현재 백석대학 석좌교수로 봉사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9.30 485
2707 9/30 우리 개혁주의 이사들은 회의보다 박병식 목사의 설교를 원한다. 초원제자 2019.09.30 457
2706 9/29 선교지에 가서 위로도 하고 아들내외와 쉬고도 싶다는 아내의 의지를.... 초원제자 2019.09.28 458
2705 9/28 퇴직금을 많이 주어야 한다는 이유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서 목사를 내 보냈단다. 초원제자 2019.09.27 472
2704 9/26 백 교수와 같은 훌륭한 신자 교수가 있음을 확인하여 감사는 곱빼기 이상이다. 초원관리자 2019.09.26 446
2703 9/26 목회를 30년 하면서 노회를 통해 이런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은 처음이다. 초원제자 2019.09.25 462
2702 9/25 “목사님, 우리 전도사님이 찬양을 하지 못할까보아 얼마나 슬펐는지 모릅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9.24 469
2701 9/24 9월 18일에 CTS방송국의 뉴스 더보기 시간에 생방송으로 출현했다. 초원제자 2019.09.23 505
2700 9/23 “오늘 한 학생 중에 암이 발견되었습니다.....” 초원제자 2019.09.23 481
2699 9/22 러시아 교회를 고신교단에 소속을 시키는 일이 시급하고... 초원제자 2019.09.21 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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