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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38 2/9 성도들이 집에서 일하는 현지인 도우미들을 노예처럼 대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08 788
3537 2/7 주변의 목회에 정진하는 개척 및 미자립교회의 후배들을 바라보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05 723
3536 2/5 목사가 되기 전에 좋은 스승을 만나 지도를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. 초원관리자 2022.02.04 644
3535 2/3 얼마나 무능하면 아버지가 목회한 교회에 주저앉을까? 초원관리자 2022.02.02 745
3534 2/1 아내의 볼을 때린 목사가 그리워진다. 그의 삶과 목회를 알기 때문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2.01 656
3533 1/31 초등학교 교사인 모주영 청년을 만난 날 목회의 기쁨에 흠뻑 젖었다. 초원제자 2022.01.30 720
3532 1/29 극보수나 극진보는 다음 단계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. 초원관리자 2022.01.28 694
3531 1/27 은혜를 갚기 위해 그 사람을 찾아 달라고 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26 760
3530 1/25 김종선 목사가 담임하는 선한교회가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. 초원관리자 2022.01.25 662
3529 1/23 이런 교수들과 만남의 교제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. 초원제자 2022.01.23 689
3528 1/21 1월 14일 금요일에는 제일문창교회의 장로인 김성곤 장로와의 대담이 공개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21 806
3527 1/20 하나님께서 적어도 다섯 명 이상의 스승으로 나를 위로하신다. 초원관리자 2022.01.20 616
3526 1/19 고신교단은 송상석의 지도력을 이해하고 계승할 때 재기의 기회가 열릴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8 554
3525 1/18 불과 두 달 만에 동일한 교회에 설교자로 부름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7 695
3524 1/16 최은수 교수의 모친 이삼분 권사가 5일 수요일에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초원제자 2022.01.16 576
3523 1/15 우리의 연합은 교회를 위해 충성으로 나타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4 622
3522 1/13 몇 년째 황&C 로펌의 신년 첫 예배 설교를 내가 감당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3 629
3521 1/12 21년 마지막 날에 조석연 목사님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2 705
3520 1/11 아들을 통해 SNS로 10여 년 전 필리핀 선교지에서 함께 일한 운전기사 봉을 찾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1 710
3519 1/10 선두교회를 담임하는 곽수관 목사가 선한교회(김종선 목사)를 방문했다 초원관리자 2022.01.09 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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