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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560 5/6 예일 교회는 설립 35주년이 되어 장로 2인을 위시하여 총 23인을 임직했다. 초원제자 2019.05.05 442
2559 5/5 주님의 핏 값으로 세위지고 인도받은 초원교회이다. 초원제자 2019.05.04 445
2558 5/4 간증을 들으면서 두 장로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확인했다 초원제자 2019.05.03 429
2557 5/3 “목사님, 왜 교회 빚이 목사님의 빚입니까? 교회 채무는 장로들과....” 초원제자 2019.05.02 378
2556 5/2 4개월 동안 외적단장에 시간과 정열이 좀 모아졌다. 초원제자 2019.05.01 437
2555 5/1 나의 이 안건 제안과 설명에 변명하는 이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. 초원제자 2019.04.30 440
2554 4/30 “안건들마다 중재 하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웠고 감사했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29 400
2553 4/29 기존의 이율보다 0.312%를 낮추어 대출을 해 주었다 초원제자 2019.04.28 413
2552 4/28 이런 기도가 정동주 전도사에게 전하는 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. 초원제자 2019.04.27 457
2551 4/27 “저는 하나님 다음으로 저의 아버지(최영준 장로)를 존경합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4.26 492
2550 4/26 4월 19일 금요일에는 정사기념예배를 드렸다. 이날의 설교를 위해 고심을 좀 했다. 초원제자 2019.04.25 439
2549 4/25 정진우 선교사는 40분정도의 시간을 사용하여 선교현장소개와 설교를 했다. 초원제자 2019.04.24 445
2548 4/24 “아빠, 엄마 생신 때 외할머니 모실 거죠? 초원제자 2019.04.23 431
2547 4/23 4월 10일 수요일에 정기제직회를 가졌다. 초원제자 2019.04.22 397
2546 4/22 이 목사가 목회를 직업으로 알고 감당함을 알게 되어 교제를 단절했다. 초원제자 2019.04.21 501
2545 4/21 목사들이... 교인들의 수가 늘어나면 그 수를 하나님보다 더 의지한다. 초원제자 2019.04.20 485
2544 4/20 담임목사가 ... 필요한 재원을 교회가 감당해 주고 있는가? 초원제자 2019.04.19 487
2543 4/19 논쟁이 길어지는 것은 법을 들이대는 목사들 때문이다. 초원제자 2019.04.18 391
2542 4/18 당일 나는 이종만은 김광겸의 대변인이란 생각을 했다. 초원제자 2019.04.17 433
2541 4/17 “여보, 우리가 적극적으로 목사님의 사역을 도와드려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요.” 초원제자 2019.04.16 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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