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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58 3/21 안양일심교회는 얼마 전에 통합된 고려 교단의 형제들을 위하여서도 사랑을 베풀었다. 초원제자 2022.03.20 1021
3557 3/19 교육 당국과 학교는 이번 학기부터 대면 강의를 결정했다. 초원제자 2022.03.18 651
3556 3/17 동숙 집사는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중에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하여 세 자녀를 낳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3.15 835
3555 3/15 하나님은 살아계신다.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 자신의 역사를 이끄신다. 초원제자 2022.03.14 796
3554 3/13 코로나19 시기지만 심방을 서서히 가동하려고 한다. 초원제자 2022.03.11 746
3553 3/11 안양일심교회에서 교단의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2억 원 이상을 후원했다. 초원제자 2022.03.09 903
3552 3/9 7살 때 만난 주형이가 결혼을 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3.07 608
3551 3/7 요즈음 선후배 동역자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. 초원관리자 2022.03.06 658
3550 3/5 교회 직분을 돈벌이 수단을 위해 내 세우면 안 된다. 초원관리자 2022.03.04 642
3549 3/3 조긍천 목사는 송상석 목사를 신뢰한 교단의 후배 지도자였다. 초원관리자 2022.03.02 630
3548 3/1 정동주 전도사의 모친이 돌아가셨다. 초원관리자 2022.02.28 656
3547 2/27 4박 5일 계획한 제주 여행에서 하루 만에 돌아왔다. 초원관리자 2022.02.26 704
3546 2/25 하나님께서 조한창 장로 부부를 우리교회로 인도하셨다. 초원관리자 2022.02.24 752
3545 2/23 김장진 목사와 정동주 전도사와 함께 초원의 지체들을 섬기니 감사한 일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2.22 836
3544 2/21 김종선 목사의 맏아들 광진이를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. 초원관리자 2022.02.20 729
3543 2/19 주일마다 재정부의 보고를 받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18 702
3542 2/17 정중현 목사의 설교는 이번 명절이 아니라도 종종 들은 바가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15 719
3541 2/15 머릿돌교회에 김종부 목사가 부임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14 744
3540 2/13 개강이 기다려진다. 제자들이 보고 싶다. 초원관리자 2022.02.12 631
3539 2/11 스승들의 큰 사랑을 전달받으면서 감사한 명절로 기록하게 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2.02.10 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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