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94 8/13 기도제목들에 김옥희 권사(초원교회)라고 적혀 있었다. 신재철 2018-08-13 219
2293 8/12 “오늘은 초원교회 신재철 목사님께서.... 전해주시며 인도해 주셨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8-12 295
2292 8/11 8월 4일은 국제인권포럼의 제 500회 예배가 있다. 이날 설교는 내가 맡았다. 신재철 2018-08-11 233
2291 8/10 조문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. 연실이의 신앙회복이 1차 목표였다. 신재철 2018-08-10 224
2290 8/9 “아빠 엄마와 시간을 가진 것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.”라고 인사한다. 신재철 2018-08-09 230
2289 8/8 “박병식 목사님의 추천사도 보시고 회상하시며 보고 싶어 하셨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18-08-08 221
2288 8/7 “목사님, 목포의 손00목사님께 책을 좀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18-08-07 221
2287 8/6 한 사모가 질문 겸 상의를 했다. 남편의 설교가 하나로 치우친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08-06 240
2286 8/5 "저는 김장진 교수님께 배워서 그래도 교의학이 든든합니다.” 신재철 2018-08-05 258
2285 8/4 양용근의 순교역사를 알리며 교회를 깨우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. 신재철 2018-08-04 252
2284 8/3 “그냥 출판사 장로님이 아니고 주님의 나라에 큰 기여를 하는 분이군요” 신재철 2018-08-03 245
2283 8/2 선한 판단이 서면 즉시 시행함이 나의 할 일이다. 신재철 2018-08-02 245
2282 8/1 아빠이기 전에 이제 목사의 삶을 보여줌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. 신재철 2018-08-01 263
2281 7/31 “7월 22일 소인의 아버지께서 소천하셨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31 263
2280 7/30 “ 복숭아 상자 안의 봉투는 소액입니다. 사모님과 식사라도 한번 해주세요.” 신재철 2018-07-30 264
2279 7/29 분당에 있는 하늘가족교회에서 수요예배 설교를 했다. 신재철 2018-07-29 241
2278 7/28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름어린이 성경학교만 같아라. 신재철 2018-07-28 243
2277 7/27 김 집사는 물질까지 투자하면서 나의 건강을 진심으로 챙기고 있다 신재철 2018-07-27 241
2276 7/26 “목사님은 비밀이 없습니다. 삶이 완전히 공개가 되니 힘드시지 않나요?” 신재철 2018-07-26 253
2275 7/25 여러 곳에서 기고사역을 요청받아 감사함으로 응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7-25 2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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