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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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12 5/22 이제는 내가 한인석 집사의 교수가 아니라 담임목사가 되었다. 신재철 2018-05-22 212
2211 5/21 우리교회가 생긴 이래 이런 경로잔치는 처음이다. 신재철 2018-05-21 222
2210 5/20 권 소장으로 성도의 거룩한 힘과 능력이 상가에 퍼지기를 기대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5-20 208
2209 5/19 “그런데도 새엄마를 이렇게 모신 것은 그간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빌고...” 신재철 2018-05-19 220
2208 5/18 우리의 선교회 이름 앞에 개혁주의라는 이름을 붙였다. 신재철 2018-05-18 194
2207 5/17 분명한 것은 나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. 신재철 2018-05-17 201
2206 5/16 김장진 교수의 가정에 새로운 행복이 시작되었다. 신재철 2018-05-16 244
2205 5/15 아들 전도사 그것도 신학대학원 1학년생을 담임으로 청한 것이다. 신재철 2018-05-14 283
2204 5/14 하루를 사나흘같이 사용한 5월 9일 어버이날이었다. 신재철 2018-05-14 209
2203 5/13 박수성 집사가 우리교회 노인 성도들을 초대했다. 신재철 2018-05-13 216
2202 5/12 나에게 화요목회가 있다. 무대는 부산외대요 대상은 대학생들이다. 신재철 2018-05-12 215
2201 5/11 “목사님, 장로들만 없으면 목회를 잘 할 수 있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5-11 225
2200 5/10 “여보, 목사세계가 가장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. 더 이상 상처를....” 신재철 2018-05-10 234
2199 5/9 이날 예비 장로들에게 마지막 10분은 장로의 자세를 설명했다 신재철 2018-05-09 217
2198 5/8 갈릴리교회는 주일 오전과 오후예배의 강단을 정진우 선교사에게 맡겼다. 신재철 2018-05-08 234
2197 5/7 “의장, 저는 총대를 사임하겠습니다. 000목사가 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.” 신재철 2018-05-07 225
2196 5/6 하나님의 공의는 반드시 우리의 생활 현장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신재철 2018-05-06 213
2195 5/5 아버지의 연기가 눈에 훤히 보였다. 그러면서도 가슴은 아팠다. 신재철 2018-05-05 213
2194 5/4 “제가 학교에 다닐 때 이복수 교수님께 배운 것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5-04 211
2193 5/3 보수든 진보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편에 선다. 그것이 나의 신앙관이다. 신재철 2018-05-03 2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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