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065 12/24 이상규 교수가 아들 상훈이에게 장학금을 건네주었다. 신재철 2017-12-24 262
2064 12/23 상훈이가 불합격하기를 바란 대표적인 한 사람이 대표이사다. 신재철 2017-12-23 259
2063 12/22 내가 광성교회의 담임목사란 생각이 들 정도다. 신재철 2017-12-22 246
2062 12/21 교회내부든 외부든 불의는 용납하지 않는다. 신재철 2017-12-21 239
2061 12/20 우리 교회는 또 다른 형태의 주님의 일을 감당했다. 신재철 2017-12-20 242
2060 12/19 영남지역의 교회나 노회의 풍경을 훤히 그려 볼 수가 있었다. 신재철 2017-12-19 235
2059 12/18 양향모 목사와 한참 대화를 이으면서 나는 자신을 돌아보았다. 신재철 2017-12-18 241
2058 12/17 박병식 목사는.... 나는 하늘의 음성을 들은 마음이다. 신재철 2017-12-17 245
2057 12/16 우리교회의 권사회가 부활했다. 2018년을 기대하는 한 이유가 된다. 신재철 2017-12-16 245
2056 12/15 이를 내가 담임목사로 사역할 때 감당을 해야 한다. 신재철 2017-12-15 241
2055 12/14 35년 전 쯤에 박병식 목사를 향해 던졌던 나와 제자들의 마음이다. 신재철 2017-12-14 243
2054 12/13 상훈이는 고려신학대학원 합격통보를 사전에 받았다. 신재철 2017-12-13 264
2053 12/12 상훈이가 고려신학대학원에 응시했다. 신재철 2017-12-12 230
2052 12/11 “커피 값은 기도로 계산해 주시기 청해요...” 신재철 2017-12-11 212
2051 12/10 이와 같은 성도들이 있었기에 불의와 전쟁도 했고 교회적 아픔도 통과했다. 신재철 2017-12-10 257
2050 12/9 ‘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’라는 책이다. 신재철 2017-12-09 219
2049 12/8 양향모 목사를 만나면 단순한 교제로 끝나지 않는다 신재철 2017-12-08 228
2048 12/7 김기태 군이 국제결혼을 했다 신재철 2017-12-07 235
2047 12/6 은퇴 후가 더욱 더 기대되는 이상규 교수 신재철 2017-12-06 237
2046 12/4 “ 우리 박병식 목사님께서도 저런 면이 있으셨네요.” 신재철 2017-12-04 2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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