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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07 8/13 아람의 눈물이 거대한 미소의 탑으로 쌓여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기도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8.12 509
3406 8/12 고신교단에는 신행 일치의 본을 보인 오종덕 목사(1891-1976)가 있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8.11 530
3405 8/11 “목사님께서 고신총회 70년사 집필 위원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” 초원관리자 2021.08.10 496
3404 8/10 대한민국교회 중 노인 성도를 가장 잘 섬기는 교회로 이끌고 싶다. 곧 실현될 것이다 초원관리자 2021.08.09 468
3403 8/9 우리 교회에는 구월동 교회 원로인 김유현 목사가 출석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8 472
3402 8/8 류윤욱 목사와 최은수 교수의 만남은 한국교회를 위한 축복의 한 장이 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7 445
3401 8/7 송상석이 빠진 고신대학의 인물 전시물은 역사 왜곡이란 마음이 진하게 든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6 443
3400 8/6 역사학도는 잊히어진 역사나 인물을 발굴하여 기술하고 후대에 알릴 사명이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5 466
3399 8/5 박병식 목사의 생존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한국교회의 큰 선물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4 464
3398 8/4 개혁은 목사로부터란 생각이다. 목사의 최고 개혁은 어려울 게 없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3 513
3397 8/3 강성구 목사가 그 아내인 이윤미 사모의 내조를 잘 받아 성장할 시점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2 602
3396 8/2 고신총회 70년사 기술에 52편 소제목 중에 8편의 기술을 맡았다. 초원관리자 2021.08.01 540
3395 8/1 부모공경을 강조하지만, 한계가 보이는 시대에 훈훈한 미담이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31 496
3394 7/31 7월 22일에 충성과 신실의 대명사인 이진실 송수옥 전도사 등을 만나 교제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30 587
3393 7/30 부산외국어대학에서 재임용평가서를 받아 들고 하나님과 이웃에 감사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9 596
3392 7/29 통합 후속 위원회 설립 공고(옛 고려)’가 발표된 후 불편한 소식을 듣기도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8 609
3391 7/28 목사의 가정생활을 생각하게 하는 1박 2일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7 576
3390 7/27 하루의 시간을 아들 내외의 양육과 숙부와 숙모의 전도를 위해 사용한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6 589
3389 7/26 항간에는 예수쟁이는 더 깍쟁이란 말도 떠도는 현실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5 521
3388 7/25 여름성경학교의 회복을 기대하면서 2021년 성경학교에 임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7.24 4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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