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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758 11/20 맛있는 점심과 선물과 위로금까지 받고 보니 참 염치없다 생각이 드네요. 초원제자 2019.11.19 498
2757 11/19 교인의 의무를 잘 감당하는 교회로 이끄는데 담임목사의 존재가 어느 정도일까? 초원제자 2019.11.18 507
2756 11/18 강신욱 장로는 나와 우리 교회가 잘 섬겨야 할 장로이다. 초원제자 2019.11.18 412
2755 11/17 “고객님의 설명을 들으니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.” 초원관리자 2019.11.16 427
2754 11/16 주님의 교회를 위해 ‘회의는 짧게 일은 많이’가 전 제직들의 공통생각이다. 초원제자 2019.11.15 417
2753 11/15 곽수관 목사가 교역자 회장이 되었으니 또 다른 기대감이 생긴다. 초원관리자 2019.11.14 422
2752 11/14 내가 기록하기 힘든 감사를 표했다. 이때 자식보다 나은 조카라는 ... 초원제자 2019.11.13 468
2751 11/13 이승철 장로와 신순희 권사 내외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와 같다. 초원제자 2019.11.13 406
2750 11/12 지금까지 교양과목을 수강하면서도 그저 하나의 지식 습득에 지나지 않았는데... 초원제자 2019.11.11 418
2749 11/11 “제 딸이 바쁘신 목사님께서 저와 놀아주시는 것을 얼마나 감사하는지 몰라요?” 초원제자 2019.11.10 640
2748 11/10 이날 나는 두 건의 선물을 접하면서 감사가 넘쳤다. 초원제자 2019.11.10 440
2747 11/9 박병식 목사의 고명을 들어 부자세습을 정당화하려했던 것으로 읽혀진다. 초원제자 2019.11.08 441
2746 11/8 이날 나의 설교를 기억한 이가 있었다. 바로 강 목사의 아내인 이윤미 사모다. 초원관리자 2019.11.07 437
2745 11/7 석천교회 정연규 목사가 내편에서 거절하지 못할 설교요청을 했다. 초원제자 2019.11.06 462
2744 11/6 김영제 목사는 신앙에 버무린 눈물과 감동으로 설교했다. 초원제자 2019.11.05 505
2743 11/5 이판석 목사가 담임하는 선일교회 일일찻집에 방문해 격려했다. 초원제자 2019.11.05 432
2742 11/4 이런 정신을 이해하고 동역하는 초원의 가족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다. 초원제자 2019.11.03 458
2741 11/3 “아빠가 외대 총장, 부총장님과 안 노셔도 하나님께서 충분히 세워주셨어요” 초원관리자 2019.11.02 406
2740 11/2 아버지가 명예장로가 되는 날에 축하사절의 면면이 대단했다. 초원제자 2019.11.01 404
2739 11/1 아버지 신현병 집사가 ‘사랑으로교회’의 명예장로로 추대가 되었다. 초원관리자 2019.10.31 4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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