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83 8/2 선한 판단이 서면 즉시 시행함이 나의 할 일이다. 신재철 2018-08-02 241
2282 8/1 아빠이기 전에 이제 목사의 삶을 보여줌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. 신재철 2018-08-01 258
2281 7/31 “7월 22일 소인의 아버지께서 소천하셨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31 256
2280 7/30 “ 복숭아 상자 안의 봉투는 소액입니다. 사모님과 식사라도 한번 해주세요.” 신재철 2018-07-30 254
2279 7/29 분당에 있는 하늘가족교회에서 수요예배 설교를 했다. 신재철 2018-07-29 237
2278 7/28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름어린이 성경학교만 같아라. 신재철 2018-07-28 235
2277 7/27 김 집사는 물질까지 투자하면서 나의 건강을 진심으로 챙기고 있다 신재철 2018-07-27 238
2276 7/26 “목사님은 비밀이 없습니다. 삶이 완전히 공개가 되니 힘드시지 않나요?” 신재철 2018-07-26 243
2275 7/25 여러 곳에서 기고사역을 요청받아 감사함으로 응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7-25 244
2274 7/24 정재락 목사를 만나 신앙생활 해보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든다. 신재철 2018-07-24 234
2273 7/23 휴가기간에 휴가를 반납하고 성경세미나를 가지기로 했다. 신재철 2018-07-23 245
2272 7/22 부산외대에서 이복수 교수의 역할은 그야말로 중차대하다 신재철 2018-07-22 230
2271 7/21 “신 목사님께서 설교하시지 않아서 이런 일이 생겼으니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.” 신재철 2018-07-21 242
2270 7/20 “정우천 목사님 사역을 직접 눈으로 보고 오니 기도도 세밀하게 하게 됩니다” 신재철 2018-07-20 236
2269 7/19 “출석하는 교회의 목사님께 주례를 청함이 옳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9 239
2268 7/19 “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...다음에 또 모시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8 252
2267 7/17 “신 목사님께서 에어컨을 해결해 주실 줄 알았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7 242
2266 7/16 스승인 이복수 교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. 신재철 2018-07-16 214
2265 7/15 읽은 목사들은 침묵했다. 그러나 성도들은 대다수가 격려하는 데 일치했다. 신재철 2018-07-15 232
2264 7/14 이 목사가 나의 글을 보고 부담을 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. 신재철 2018-07-14 2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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