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19 5/29 김민순 권사가 나의 이런 훈계에 쌍수를 들고 환영을 했다. 신재철 2018-05-29 216
2218 5/28 사람은 거짓말을 잘 한다. 그럼에도 당뇨의 수치는 거짓이 없다 신재철 2018-05-28 205
2217 5/27 “개업예배에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황우여 전)의원의 마지막 보좌관 전정배 올림” 신재철 2018-05-27 227
2216 5/26 심오석 장로가 천국에서도 백운초등학교 출신의 명사가 될 것이다. 신재철 2018-05-26 202
2215 5/25 “우리교회와 같이 노인들을 잘 섬기는 교회는 없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5-25 198
2214 5/24 우리 아줌마들 다 아랫사람으로 일한 것뿐인데 믿음의 총장님.... 신재철 2018-05-24 206
2213 5/23 이 학생은 스승이 아닌 아버지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표현했다. 신재철 2018-05-23 221
2212 5/22 이제는 내가 한인석 집사의 교수가 아니라 담임목사가 되었다. 신재철 2018-05-22 212
2211 5/21 우리교회가 생긴 이래 이런 경로잔치는 처음이다. 신재철 2018-05-21 222
2210 5/20 권 소장으로 성도의 거룩한 힘과 능력이 상가에 퍼지기를 기대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5-20 208
2209 5/19 “그런데도 새엄마를 이렇게 모신 것은 그간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빌고...” 신재철 2018-05-19 219
2208 5/18 우리의 선교회 이름 앞에 개혁주의라는 이름을 붙였다. 신재철 2018-05-18 194
2207 5/17 분명한 것은 나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장소와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. 신재철 2018-05-17 201
2206 5/16 김장진 교수의 가정에 새로운 행복이 시작되었다. 신재철 2018-05-16 239
2205 5/15 아들 전도사 그것도 신학대학원 1학년생을 담임으로 청한 것이다. 신재철 2018-05-14 276
2204 5/14 하루를 사나흘같이 사용한 5월 9일 어버이날이었다. 신재철 2018-05-14 209
2203 5/13 박수성 집사가 우리교회 노인 성도들을 초대했다. 신재철 2018-05-13 213
2202 5/12 나에게 화요목회가 있다. 무대는 부산외대요 대상은 대학생들이다. 신재철 2018-05-12 211
2201 5/11 “목사님, 장로들만 없으면 목회를 잘 할 수 있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5-11 222
2200 5/10 “여보, 목사세계가 가장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. 더 이상 상처를....” 신재철 2018-05-10 2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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