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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374 11/1 “양 목사님, 왜 신재철 목사와 친하게 지냅니까? 그를 만나지 마세요?” 신재철 2018.10.31 268
2373 10/31 이들을 내심 고신교단에서 끌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밝혔다. 신재철 2018.10.31 295
2372 10/30 정희식 목사에 대해 다시 다른 각도에서 살피고 있었다. 신재철 2018.10.29 245
2371 10/29 참가자는 이규현 목사와 나 그리고 김경호 목사와 정영훈 목사이다. 초원관리자 2018.10.28 263
2370 10/28 “우리 신 목사님이 ...참으로 의로운 고난을 많이 받으셨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18.10.28 252
2369 10/27 현재는 고려신학대학원 42회의 회원으로 등재가 되어 있다. 초원관리자 2018.10.26 258
2368 10/26 이 글을 기록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은 목사가 정재락 목사다. 신재철 2018.10.25 250
2367 10/25 이날 다대포에서 목회를 하는 김양덕 목사를 만나기로 했다. 신재철 2018.10.25 257
2366 10/24 최근에 자주 만난 양향모 목사가 나에게 두 가지를 청했다. 신재철 2018.10.24 264
2365 10/23 고신교단은 정치적으로 역사를 대하지 말고 바른 역사를 기술해야 한다. 신재철 2018.10.22 262
2364 10/22 전도 창고의 문에 이름을 새기고 싶다. 우선 초원교회 3여전도회이다. 신재철 2018.10.22 224
2363 10/21 10월 8일 월요일에 노회서기인 염규갑 목사를 만났다. 신재철 2018.10.21 250
2362 10/20 어느 목사와 교회의 노회가입을 막을 마음은 접었다. 신재철 2018.10.19 287
2361 10/19 신랑 김명균 군과 신부 김순화 양의 결혼식이 있었다. 신재철 2018.10.19 233
2360 10/18 “솔로몬 왕의 성전입당 기도문 후 가장 훌륭한 기도문이었다.” 신재철 2018.10.18 251
2359 10/17 이상규 교수가 이 책(교회와 국가)에 대한 서평을 했다. 신재철 2018.10.17 235
2358 10/16 황엔씨 로펌 사무실에서 ‘교회와 국가’ 발행 감사예배가 있었다. 신재철 2018.10.15 238
2357 10/15 “이복수 교수님께서 그만큼 겸손하시고 인격이 탁월하심을 보는 것입니다.” 신재철 2018.10.15 223
2356 10/14 성도들은 혹 초원을 등지거나 떠날 수가 있어도 나는 잘 지켜야 한다. 신재철 2018.10.14 226
2355 10/13 한 교회를 개척하여 모진 어려움을 통과하고 은퇴하는 전례를 남기고 싶다. 신재철 2018.10.13 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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