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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47 9/22 이번의 행사로 혜택을 받은 목사들 3인은 모두 행복함을 감사함으로 표현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2 604
3446 9/21 혹시 내 글을 읽는 독자라면 15주 차를 마치면 전도와 양육의 열매가 많이 나타나도록 기도해주기를 청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1 723
3445 9/20 박병식 주석은 한국교회의 어쩌면 최고 내지 중요한 자산이라 여긴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0 482
3444 9/19 곽수관 목사가 담임하는 선두교회가 5인의 장로를 더 세울 준비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9 611
3443 9/18 선한교회라는 교회 이름은 김종선 목사만 사용해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8 569
3442 9/17 한 교사가 줌으로 수업을 진행하던 중에 쓰러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7 555
3441 9/16 94세인 류윤욱 목사와의 대담에 최은수 교수와 양향모. 김종선 목사가 함께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6 554
3440 9/15 재정부원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정도면 나는 성공한 목회자란 생각을 가진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5 550
3439 9/14 "권사님, 오(익상) 집사님의 헌신에 무릎을 꿇고 감사하고픈 심정입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9.14 501
3438 9/13 신인범 목사가 있어 당분간 고신교단의 긍지는 유지가 될 것이다 초원관리자 2021.09.13 538
3437 9/12 조긍천 목사는 ‘고신 교회에 대한 송상석 목사의 기여’ 란 제목의 기고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2 507
3436 9/11 우리 교회를 노회 등의 행사장소로 개방하겠다는 마음을 닫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1 530
3435 9/10 노회의 평신도들이 봉사하는 기관들에 각 교회와 목사들은 본을 보여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0 528
3434 9/9 “최은수 교수님은 대화가 되는 보수신학자십니다. 그리고 열린 신학자시죠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9 509
3433 9/8 “저희는 이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나중에 댁도 이런 아픔을 당하면,..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8 620
3432 9/7 황우여 장로는 비서진들을 통해 의전을 받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. 초원관리자 2021.09.07 496
3431 9/6 “목사님 안녕하세요! 어젯밤 정판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..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6 670
3430 9/5 한상동만 우려 먹다가는 고신교단이 함께 죽는다. 현재와 미래세대가 잘해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05 604
3429 9/4 “신 목사님의 고백처럼 처음부터 총대 제의를 받지 않았어야 합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4 560
3428 9/3 스승인 박병식 목사가 내 설교에 은혜를 받았다고 하니 스스로 놀라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03 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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