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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67 10/12 이미 천국에 가 있는 남편에게도 감사하는 그 아내 손 권사의 모습이 아름다웠다. 초원제자 2021.10.12 499
3466 10/11 다음 총회 때부터는 고려 측을 배려하기 위한 특별 총대 제도가 사라지기를 바란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1 630
3465 10/10 은퇴 후에도 좋은 목사로 남아야 한다는 애절한 호소가 담긴 음성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0 576
3464 10/9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‘를 부른 유은성 전도사를 만나 강사로 청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9 570
3463 10/8 이번 추석 연휴에 나는 문인으로 김종선 목사는 무인으로 수고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8 469
3462 10/7 이런 내외를 목사로서 존경한다고 표현함은 양심에 반하지 않을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7 633
3461 10/6 임영화 장로 부부의 예배와 선교적인 삶은 물론 그들의 기도가 초원의 힘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6 521
3460 10/5 주님의 사랑이 필요한 딸이다. 이 사랑의 대행을 교회와 목사가 감당해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5 504
3459 10/4 고신총회 70주년 역사가 편찬되면 나의 수고도 보여질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4 535
3458 10/3 세 자녀가 잘 자라주고 있다. 이들은 가정과 교회의 희망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3 605
3457 10/2 나는 아들보다 며느리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. 아들이 서운할 수 있지만 진심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2 570
3456 10/1 최병식 집사와 같이 병상을 지키고 있는 성도들을 보면 더한 애정이 간다. 초원관리자 2021.10.01 462
3455 9/30 목사의 사랑 전달이 상대방이 기대한 것 이상의 표현이 되면 더한 위로가 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30 500
3454 9/29 정희식 목사와 슬하의 5남매가 모두 존경스러웠다. 아들들은 모두 목사가 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9 547
3453 9/28 강(성구) 목사 내외가 진심으로 감사함을 소유하고 있음을 파악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8 597
3452 9/27 김효경 권사의 이사는 본인에게도 부담되었지만, 김종선 목사에게도 아쉬움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7 572
3451 9/26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조용기 목사가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6 609
3450 9/25 “우리 교회는 옥상이 새고 있는데 남의 집 일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?” 초원관리자 2021.09.25 615
3449 9/24 김선동 목사는 자신보다 교회 그리고 성도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목사임도 확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4 510
3448 9/23 서로를 존중하는 두 교수의 모습은 한국교회의 교수들이 무조건 본받아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3 5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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