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58 2/17 이원조 목사가 찾는 목회자의 수준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16500
3557 2/19 필리핀에서 피나는 전투를 감당한 목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신재철 2013.02.22 5753
3556 2/20 45년간이나 먹고 마시던 주초를 해결했습니다 신재철 2013.02.22 5305
3555 2/21 너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사랑으로 다시 섞이고 있었다. 신재철 2013.02.22 13922
3554 2/22 이번 수련회의 가치를 물질로 환산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신재철 2013.02.22 5292
3553 2/23 목사의 사역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그 마음에 감사가 실렸다. 신재철 2013.02.23 5568
3552 2/24 비용까지 감수한 아내는 할 말을 잃은 것이다 신재철 2013.02.25 6544
3551 2/26 어머니를 먼저 보내고 외롭게 사시는 모습이 눈에 밟힌다. 신재철 2013.02.27 5747
3550 2/27 이상철 목사의 초원 사역을 기대하는 이유다. 신재철 2013.02.27 23613
3549 2/28 왜 신재철이 필리핀보다 한국에서 필요한 존재인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8 10645
3548 3/1 이러다가 천국에 입성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. 신재철 2013.03.01 6304
3547 3/2 박병식 목사가 인정하는 박형룡 박사가 총장으로 부임한 것이다. 신재철 2013.03.02 6997
3546 3/4 목사들이 할 일은 안하고 해서는 안 되는 일들만 하고 있다 1 신재철 2013.03.04 7824
3545 3/6 박병식 목사는 나의 나이 때 누구의 지도를 받았을까? 신재철 2013.03.06 5772
3544 3/9 개혁주의에 열광하는 신학생들을 남겨두셨기에 감사한다. 신재철 2013.03.09 5928
3543 3/10 편향된 역사는 정당하지 못하다. 역사는 잠들지 않는다. 1 신재철 2013.03.10 5540
3542 3/12 한상동은 박창환을 좋아하지 않았다. 결국 부산권에서 두 세력이 존재했던 것이다. 신재철 2013.03.12 8447
3541 3/13 한상동 측은 송상석을 불신법정에 고소하는 불행한 역사를 만든다. 신재철 2013.03.13 6387
3540 3/15 왜 23회의 총회 결정이 뒤집혔을까? 1 신재철 2013.03.15 11675
3539 3/16 박경애 집사는 이제 다른 교회의 집사가 되었다. 1 신재철 2013.03.16 6069
Board Pagination Prev 1 ... 2 3 4 5 6 7 8 9 10 ... 180 Next
/ 180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