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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87 11/13 안양일심교회 당회원 교육을 하고 왔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2 590
3486 11/11 유동진 장로가 지난 10월 22일 금요일에 목사안수를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1.11.11 571
3485 11/9 노회에서 경조사가 계속하여 이어진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9 565
3484 11/7 아브라함의 축복을 성취하신 예수님이 ‘제자 삼으라’라는 혁명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7 1151
3483 11/5 후배의 목회를 돕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1.04 534
3482 11/3 “저는 솔직히 말해서 신재철 목사님을 경계했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11.02 645
3481 11/1 교회는 교역자 사무실이 은혜로운 분위기여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10.31 605
3480 10/30 인천노회 연합 여전도회 임원들의 헌신과 봉사가 하늘에 빛남을 확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30 525
3479 10/28 목사님의 목양 수필을 통해서 목회라는 정의를 내려보면 '함께'라는 생각이 듭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27 495
3478 10/26 서기 목사가 노회 비 100%처럼 교역자회비도 100% 완납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. 초원관리자 2021.10.26 454
3477 10/24 유범석 장로와 그 아내 이수경 권사를 통해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. 초원제자 2021.10.24 475
3476 10/22 김효경 권사가 전하는 선한교회 이야기를 들으면 자체가 간증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22 525
3475 10/20. 선한교회가 인천노회 산하의 교회를 이런 점에서 견인하기를 바라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20 507
3474 10/19 인천노회 연합여전도회 2대 회장인 이순희 권사의 수고가 기억되었으면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9 445
3473 10/18 김 권사는 이번에도 한 영혼을 위해 귀한 시간과 재원을 사용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8 367
3472 10/17 10월 10일 주일에 유규항 장로가 드린 십일조에 눈이 갔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8 400
3471 10/16 매년 100만 원씩으로 계산하여 33년 치를 한꺼번에 후원하자고 제안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8 418
3470 10/15 송상석과 석원태는 반고소를 기치로 결합했으나 1년여 만에 결별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5 431
3469 10/14 김 권사는 이번에도 한 영혼을 위해 귀한 시간과 재원을 사용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4 508
3468 10/13 김영일 집사 가정에 이사 심방을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0.13 5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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