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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660 8/20 커피 점의 한 자리에서 은광이와 그 부모의 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. 초원제자 2019.08.13 491
2659 8/19 “요즘 들어 부쩍 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난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2 408
2658 8/18 “우리 신 목사님은 성공하신 목사님이십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1 440
2657 8/10 “목사님, 신상훈 전도사님을 위하여 장학금을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0 438
2656 8/9 이복수 교수와 이상규 교수가 약속이라도 한 듯 사랑의 후원금을 보내왔다. 초원제자 2019.08.08 452
2655 8/8 “저희 아빠는 단 한 차례도 화를 내신 적이 없어요.” 초원제자 2019.08.08 411
2654 8/7 “유범석 장로님은 참으로 순수하신 분 같아요.” 초원제자 2019.08.07 430
2653 8/7 또 양 교회와 목사들의 사정도 알기 때문에 방관하지 않았다. 초원제자 2019.08.06 451
2652 8/6 아내가 전화를 걸어 “여보 또 시동이 안 걸려요”라고 하소연한다. 초원제자 2019.08.05 479
2651 8/5 임광채 목사는 고려신학교 출신 중 신학적인 수준이 높은 목사이다. 초원제자 2019.08.04 430
2650 8/4 “ 교수님, 적어서 죄송합니다. 선교후원금이지 사례가 아닙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03 367
2649 8/3 “동생이 교회에 나오면 그 주간에는 만원을 줄게” 초원제자 2019.08.01 422
2648 8/2 “누님 은혜 많이 받으셨지요? 그럼 초원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 하세요.” 초원제자 2019.07.31 415
2647 8/1 “앞으로 1년에 두세 번은 저희 교회에 오시어 집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7.31 413
2646 7/31 예고 없이 이종만 장로를 지명해 세미나를 마친 소감을 한마디 하라고 청했다. 초원제자 2019.07.30 408
2645 7/30 7월 22일과 23일에는 거제도 양정영광교회에서 성경세미나가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07.29 404
2644 7/29 주일학교 교장인 나는 개회설교를 감당하는 것이 전부였다. 초원제자 2019.07.28 433
2643 7/28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살자. 주님의 일을 감당함에 이는 큰 적이 된다. 초원제자 2019.07.27 417
2642 7/27 조 목사는 “박 목사님, 우리 천당 가기 전에 한번 만납시다.”라고 전했다. 초원제자 2019.07.26 399
2641 7/26 주일창 선교사와 약 5시간을 함께 하면서 많은 유익과 교훈을 얻었다. 초원제자 2019.07.25 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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