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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494 3/1 양향모 목사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. 이제 아들에 이어 손자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. 초원제자 2019.02.28 324
2493 2/28 남은 목회의 여정에 그런 설교자로 삶을 살다가 은퇴의 자리에 설 것이다. 초원제자 2019.02.27 306
2492 2/27 주일에 세 명의 손님들이 예배에 동참하고 나를 찾았다. 초원제자 2019.02.27 326
2491 2/26 이런 역할도 나의 은사활용이고 선교에 동역하는 일이라 여겨 감당했다. 초원제자 2019.02.25 317
2490 2/25 다시 주머니를 열어 코치의 아내에게 3000페소를 쥐어주었다. 초원제자 2019.02.24 264
2489 2/24 인부 10여명도 함께 애찬에 동참했다. 이들의 하루 일당은 300-500페소란다. 초원제자 2019.02.23 283
2488 2/23 “...설교는 당연히 신 목사님이 하시는 것으로 압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2.22 301
2487 2/22 박병식 목사가 우리교회 강단에 선다는 것은 나로서는 가슴이 벅찬 일이다. 초원제자 2019.02.21 324
2486 2/21 “목사님께서 그동안 베푸신 사랑이 일부라도 돌아온 현장이 되었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2.20 265
2485 2/20 “무례하게 신 목사님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려 죄송합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2.19 327
2484 2/19 이종만 장로의 기도가 하늘에 제물로.. 땅의 성도들에게는 선한 영향력을.. 초원제자 2019.02.19 292
2483 2/18 이번 장례에 동행해 준 성도들은 의외로 모두 새로 만난 성도들이다 초원제자 2019.02.17 271
2482 2/17 그렇게 슬픈 장례가 시작되었다. 나로서는 특별한 장례체험이다. 초원제자 2019.02.16 276
2481 2/16 군림하는 목사가 아니고 오히려 전도사들을 섬기는 목사라는 것이다 초원관리자 2019.02.15 279
2480 2/15 나순희 집사로 나의 목회는 행복하다. ... 귀중한 교훈을 주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19.02.14 265
2479 2/14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더욱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발견했다 초원관리자 2019.02.13 284
2478 2/13 “혹시 이복수 교수님을 아시나요?” 라고 물으니 깜짝 놀랐다. 초원관리자 2019.02.12 295
2477 2/12 목사도 사람이다. 이런 기록이라도 남기면서 나의 마음을 안정시키고자 한다. 초원제자 2019.02.11 338
2476 2/11 가장 모범적인 선교를 정진우 선교사가 감당하고 있다 초원제자 2019.02.11 273
2475 2/10 송명석 집사는 아내가 교회봉사를 잘 하도록 뒷받침을 든든히 했다. 초원제자 2019.02.10 2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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