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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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394 11/21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교회합동 및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11-21 251
2393 11/20 첫 질문이 “설교가 어때?”였고 두 번째로 “교단이 어딘데?”였단다. 신재철 2018-11-19 258
2392 11/19 “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데 안타깝습니다.” 신재철 2018-11-19 207
2391 11/18 내년의 정기노회장소로 선일교회 예배당을 사용하게 해준다고 약속을 했다. 신재철 2018-11-18 229
2390 11/17 그중 중요한 건은 우리교회와 논현제자교회의 합동 건이었다. 신재철 2018-11-17 258
2389 11/16 김영제 목사가 우리 선교회에 가입하니 주님의 축복이 더욱 더 감지가 된다. 신재철 2018-11-16 233
2388 11/15 “ 정말 훌륭한 교수님들과 신 목사님을 대접하는 일이니 잘 섬기고 싶습니다.” 신재철 2018-11-15 222
2387 11/14 가족들과의 관계와 대화 속에서 시험에 들 때가 많다. 그래도... 신재철 2018-11-14 234
2386 11/13 대한예수교 장로회 제신노회 설립노회라고 적힌 사진을 보았다. 신재철 2018-11-13 292
2385 11/12 그동안 내가 배우고 익힌 개혁주의가 대단히 혼란스럽게 된다. 신재철 2018-11-12 264
2384 11/11 그러나 일언반구의 사과도 없는 이들을 내가 어떻게 용서를 하겠는가? 신재철 2018-11-11 280
2383 11/10 양 목사가 청을 받아 순교자 유가족 대표로 순교자 추서 패를 수여받았다. 신재철 2018-11-10 230
2382 11/9 “제가 은퇴할 때까지는 이제 더 이상은 장례 설교를 안하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11-09 254
2381 11/8 주님께서는 이런 절차를 통해 나의 지난 아픔을 제거해 주시고 계셨다. 신재철 2018-11-08 235
2380 11/7 10월 28일 주일 오전과 오후로 양정영광교회의 부흥회 사역은 마쳤다. 신재철 2018-11-07 227
2379 11/6 이제 주일 오전과 오후의 사역을 마치면 나의 이번 부흥회 사역은 마치게 된다. 신재철 2018-11-05 230
2378 11/5 성도 한 사람 한사람을 어루만지며 말씀을 전했다. 신재철 2018-11-04 217
2377 11/4 거제도에 있는 양정영광교회에서 부흥사경회를 인도했다. 신재철 2018-11-04 234
2376 11/3 추성훈 집사의 가정에서 전개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감사한다. 신재철 2018-11-03 227
2375 11/2 신정교회에서 찬양대 헌신예배를 인도했다. 신재철 2018-11-02 2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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