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52 7/1 “장로님, 혼자 계시다가 뇌경색을 당했으면 어찌할 뻔했습니까?. 신재철 2018-07-01 207
2251 6/30 목사와 장로는 공금(헌금)을 사용함에 더욱 각성해야 한다. 신재철 2018-06-30 224
2250 6/29 제자가 준 성적표를 받아 들고 2달 정도의 방학을 맞이했다. 신재철 2018-06-29 215
2249 6/28 최재희 전도사가 태국에서 휴가를 잘 보내고 있다하여 이 기록을 남겼다. 신재철 2018-06-28 212
2248 6/27 윤군자 집사의 봉사사명 감당을 장기간 더 지켜보고 싶다 신재철 2018-06-27 206
2247 6/26 나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걱정을 할 사람들이 많음을 안다. 신재철 2018-06-26 221
2246 6/25 하버드 출신박사 최재건 교수에게 귀한 선물을 받았다. 신재철 2018-06-25 219
2245 6/24 “엘리베이터 시설을 포함한 작은 공간이라도 교육관 시설이 있어야 합니다.” 신재철 2018-06-24 223
2244 6/23 막상 통일이 되면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엄청 많아 질 것이다. 신재철 2018-06-23 216
2243 6/22 “목사님,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”라며 꽃바구니를 건넸다 신재철 2018-06-22 213
2242 6/21 초원교회보에는 조영란 권사의 아들 결혼식 광고가 실렸다. 신재철 2018-06-21 218
2241 6/20 “... 교회에 전판 교수님 호칭만 들리니 하나가 되는데 어려움이 있겠습니다...”. 신재철 2018-06-20 232
2240 6/19 “목사님, 어제는 왜 글을 안 올리셨나요? 제가 얼마나 궁금했는지 아세요?” 신재철 2018-06-19 199
2239 6/18 이런 목사를 생각하면 이 원로목사의 주일 성수는 귀감이 된다. 신재철 2018-06-18 214
2238 6/17 그 신학생이 셋이나 자녀를 입양했다는 면에서 도전이 되었고 존경심도 들었다. 신재철 2018-06-17 203
2237 6/16 차경륜, 전정배 그리고 황영근 권사를 통해 배운다. 신재철 2018-06-16 218
2236 6/15 ‘ 수지에서 박병식 드립니다.’ 신재철 2018-06-15 223
2235 6/14 그 교수의 이런 성향으로 학생들은 질문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. 신재철 2018-06-14 218
2234 6/13 “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종강해도 되겠지요?...” 신재철 2018-06-13 223
2233 6/12 목사나 선교사의 자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든 것인가 신재철 2018-06-12 2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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