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165 4/4 나는 그 순간 주님께서 나를 그에게 보낸 사자라고 생각했다. 신재철 2018-04-04 200
2164 4/3 대부분 불신학생이기에 복음의 핵심을 전함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다. 신재철 2018-04-03 195
2163 4/2 박병식 목사의 장수와 건강, 사명감당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다. 신재철 2018-04-02 194
2162 4/1 수업을 진행하면서 난관을 맞았다. 바로 전직 대통령으로 인한 일 때문이다 신재철 2018-04-01 206
2161 3/31 “아빠, 어떤 경우는 전혀 상급이 없는 수고도 하시는 것 같아요” 신재철 2018-03-31 209
2160 3/30 나의 청으로 전은혜 사모가 기도하고 식사를 시작했다. 신재철 2018-03-30 191
2159 3/29 송상석의 걸출한 지도력이 사장되지 않고 부활하여 역사에 교훈을 남겼으면 한다. 신재철 2018-03-28 205
2158 3/28 김영옥 권사와 김길순 권사는 2대에 걸쳐 사랑을 전했다. 신재철 2018-03-28 196
2157 3/27 곽 전도사는 노인들을 위한 사역에 자신을 전적으로 드리고 있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03-26 207
2156 3/26 그러나 3월 13일 화요일에 정식으로 다시 기고요청이 왔다. 신재철 2018-03-26 211
2155 3/25 내한한 선교사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은 중요한 선교의 한 방법이 된다. 신재철 2018-03-25 205
2154 3/24 당일 식사기도도 이병인 장로가 했는데 경륜과 신앙이 동시에 묻어났다. 신재철 2018-03-24 197
2153 3/23 양향모 목사의 순천대학에서의 발표에 기대가 크다. 신재철 2018-03-23 208
2152 3/22 이날 시찰 회에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. 어느 덧 내가 선배가 되었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03-22 211
2151 3/21 세미나 란의 마지막에 교회교육(000 목사) 라는 이름이 보였다. 신재철 2018-03-21 213
2150 3/20 3월 14일 수요일에 남부시찰 모임이 하나교회에서 있었다. 신재철 2018-03-20 212
2149 3/19 최 전도사가 도착하여 얼마 지나지 않아 귀천을 했단다. 신재철 2018-03-19 203
2148 3/18 조석연 목사의 역할이 있음을 상기시켰다. 신재철 2018-03-18 220
2147 3/17 나 역시 그 교단과 신학교를 생각하여 즉시 공개를 택하지 못했다. 신재철 2018-03-17 231
2146 3/16 최근에 아빠가 언제 사직에 몰리게 될지 모른다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전한다. 신재철 2018-03-16 2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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