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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094 1/23 이런 선교사라면 만나고 싶고 후원에 동참하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. 신재철 2018.01.23 231
2093 1/22 “하나님, 저를 데려가 주시기 바랍니다. 너무 고통스럽습니다.” 신재철 2018.01.22 244
2092 1/21 올 한해는 권사들의 사랑의 수고와 헌신으로 교회가 더욱 더 윤택할 것이다. 신재철 2018.01.21 232
2091 1/20 사장이 “내가 치사해서 니 엄마 월급 올려준다....”라고 답을 한 것이다. 신재철 2018.01.20 232
2090 1/19 “너희 내외에게 .. 어쩌면 명령이 될 수도 있겠지만 순종 할 줄로 믿는다.” 신재철 2018.01.19 225
2089 1/18 김효경 권사의 여러 헌신과 충성의 배경에는 두 가지가 전제 된다. 신재철 2018.01.18 236
2088 1/17 어느 권사는 장례 때문에라도 천주교에서 기독교회로 이동을 시켜야 한다고 했다. 신재철 2018.01.17 235
2087 1/16 박병식 목사는 거절하지 않고 방문하여 말씀을 전해주고 있다. 신재철 2018.01.16 231
2086 1/15 한참 계약서를 진행하는 데 승려가 들어와 염불을 외웠다. 신재철 2018.01.15 245
2085 1/14 내년 신년회는 불참을 생각한다. 신재철 2018.01.14 241
2084 1/13 “너무 늙어서 부담만 드리는 것이 아닐까 하여 걱정을 했습니다.” 신재철 2018.01.13 232
2083 1/12 “점차 교회의 가르침을 납득할 수가 없었다.” 신재철 2018.01.12 247
2082 1/11 고려신학대학원에서는 1월 2일부터 3주간동안 히브리어를 강의한다. 신재철 2018.01.11 245
2081 1/10 “장로님이 장학금을 받으면 어린 학생들이 상처가 됩니다.” 신재철 2018.01.10 224
2080 1/9 한상동 목사의 옥중 기를 읽고 소감문을 제출하는 것이다 신재철 2018.01.09 229
2079 1/8 “신재철 목사님이 강하다면서요?” 의도는 부정적인 것을 함유한 것이었다. 신재철 2018.01.08 237
2078 1/7 이제 속도를 높여 전도의 페달을 밟고 있다 신재철 2018.01.07 222
2077 1/6 성탄감사예배를 10번을 더 드리고 은퇴가 가능할지? 신재철 2018.01.06 226
2076 1/5 그리스도의 향기 혹은 편지란 말을 자주하고 듣는다. 김동숙 집사에게 해당이 된다. 신재철 2018.01.05 226
2075 1/4 장로의 떠남은 교회의 예배회복에 큰 기여를 한 것이다. 신재철 2018.01.04 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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