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39 7/15 가는 길목에 망월동 5.18 국립묘지가 있음을 알았다. 신재철 2017-07-15 327
1938 7/14 자신의 목회에 자녀를 끌어들인 것이다. 신재철 2017-07-14 334
1937 7/12 이런 걱정은 우리의 목회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가 된다 초원관리자 2017-07-12 333
1936 7/10 개혁주의 목사가 왜 이런 것을 선물로 준비했을까? 신재철 2017-07-10 348
1935 7/9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동역하자는 의미의 고리가 선교였던 것이다. 신재철 2017-07-09 319
1934 7/6 학교에서 요구하는 10개항에 답을 해야 한단다. 한 마디로 교수평가부분이다 신재철 2017-07-06 303
1933 7/4 “너무 감사하고 어디서 보기 힘든 은혜로운 임직예배였어요^^” 신재철 2017-07-04 357
1932 7/2 역시 '이병삼 목사’ 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했다. 신재철 2017-07-02 540
1931 7/1 우리교회와 나를 통해 자신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했고 성장했음을 고백했다. 신재철 2017-07-01 337
1930 6/30 “목사님, 저는 상훈이가 목사님이 될 줄 알고 있었어요.” 신재철 2017-06-30 355
1929 6/28 주님이 말씀하시면 예라고 답하는 치과이다. 신재철 2017-06-28 356
1928 6/26 이것도 대한민국 병일까? 이번의 제주도 여행 중에 가진 생각이다 신재철 2017-06-26 397
1927 6/25 제주도에 갈 때 이 교회를 방문하는 것은 제외했으면 한다. 신재철 2017-06-25 376
1926 6/23 “초원교회 사모님이 좋아요, 그분과 가까워지고 싶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6-23 359
1925 6/21 또 남은 제 학교생활의 마지막 2학기에도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. 신재철 2017-06-21 326
1924 6/19 이웃사랑보다 하나님 사랑이 먼저임을 각인하고 실행하는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19 337
1923 6/17 김옥희 집사가 지난 주일에 봉투를 네 개나 만들었다. 신재철 2017-06-17 361
1922 6/15 아버지와 관계없이 정우천 목사와는 동역을 계속 할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15 343
1921 6/13 양향모 목사의 박사학위 논문이 통과가 된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6-13 378
1920 6/11 불의한 목사들이 애양원과 같은 곳을 방문하여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? 신재철 2017-06-11 4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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