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853 3/9 이제 3월에는 이런 만남의 자유가 제한이 될 것이다. 신재철 2017-03-09 311
1852 3/8 “어르신들이 사실상 교회의 기둥이요, 증거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3-08 351
1851 3/7 수백억 원의 헌금을 드린 장로들은 그런 헌금을 순수하게 드렸을까? 신재철 2017-03-06 361
1850 3/6 촛불에 합류한 목사는 목사가 아니다(?) 신재철 2017-03-06 363
1849 3/5 심장병어린이들 4천242명[2015년7월]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고... 신재철 2017-03-05 568
1848 3/4 나를 강사로 청한 일과 과정에 대해 어려움을 토했다. 신재철 2017-03-04 361
1847 3/3 노아의 홍수심판 부분을 키에즘의 구조를 가지고 설교했다. 신재철 2017-03-03 360
1846 3/2 학생들이 강의를 들어보고 입학을 확정한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7-03-02 360
1845 3/1 J 목사가 동역자인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. 신재철 2017-03-01 358
1844 2/28 아내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챙겨주어야 할 시기가 되었다. 신재철 2017-02-28 360
1843 2/27 이명박 장로가 전직 대통령으로서 했던 약속을 지켰다 신재철 2017-02-27 370
1842 2/26 연합기독뉴스를 통해 나의 기고를 읽는 독자층이 확보되고 있단다. 신재철 2017-02-26 359
1841 2/25 모두가 예배에 동참했다. 그야말로 홍하일교회였다. 신재철 2017-02-25 308
1840 2/24 “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은혜로 보수쟁이 사업권을 곧 이양 받을 예정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2-24 295
1839 2/23 김옥희 집사는 2016년에 주님께서 우리교회에 주신 귀한선물이다. 신재철 2017-02-23 318
1838 2/22 그의 뜻을 알아 계좌번호를 알려주었다. 신재철 2017-02-22 310
1837 2/21 이 신문사가 나의 존재를 알아주니 더욱 열심을 내고자 한다.. 신재철 2017-02-21 348
1836 2/20 부모의 목회를 위해 신실하게 이처럼 동역하는 아들 부부는 드물 것이다. 신재철 2017-02-20 315
1835 2/19 성희가 자란 과정을 잠시 추억하니 목회의 열매가 나름대로 보인다. 신재철 2017-02-19 317
1834 2/18 “목사님, 대구에서 제직세미나 인도를 해 달라는 데 가실 수 있는지요?” 신재철 2017-02-18 3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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