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92 10/5 “찬송을 들으면 모든 구절이 저의 신앙고백이 됩니다.” 신재철 2017-10-05 270
1991 10/3 “...그럼 반항하지 말고 엄마 말 좀 잘 들어라...말대꾸 하면 죽이뿐다 이상” 신재철 2017-10-03 285
1990 10/2 김영옥 권사는 부친상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을 실감했을 것이다. 신재철 2017-10-02 260
1989 10/1 “교수님, 저희 교회에 필요한 시기에 보내 사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” 신재철 2017-10-01 278
1988 9/29 율법에 매달린 율법주의자 목사들을 서너 명 눈여겨보고 있다. 신재철 2017-09-29 261
1987 9/27 100% 반대의사의 합의가 나에게 전달이 된 것이다 신재철 2017-09-27 279
1986 9/26 ‘교회와 국가’라는 책이 지난 9월 5일 출간되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26 247
1985 9/24 서경노회 원로인 L 목사가 소천 했다는 소식이었다. 신재철 2017-09-24 286
1984 9/23 이 노회는 우리교회가 속한 경기노회의 마지막 노회가 된다. 신재철 2017-09-23 266
1983 9/22 하루라도 속히 이 상가를 벗어나고 싶은 것이 숨길 수 없는 마음이다. 신재철 2017-09-22 279
1982 9/21 조도금 권사는 나의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. 신재철 2017-09-21 275
1981 9/19 나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목사라는 자부심이 들었다. 신재철 2017-09-18 260
1980 9/17 “성자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해서 가르치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9-17 245
1979 9/16 나를 포함한 참석 자 모두는 박병식 목사의 설교에 빠져들었다. 신재철 2017-09-16 273
1978 9/14 “초원가족의 건강에 대한 기도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17-09-14 276
1977 9/13 목사관 이사에 대해 당회원들과 상의를 했다. 모두 찬성을 해 주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13 327
1976 9/11 이번에는 책이라도 선물하여 조금이라도 보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. 초원관리자 2017-09-11 277
1975 9/9 “교수님, 저 이 수업을 듣고 싶은데 허락을 해 주시지요?” 초원관리자 2017-09-09 278
1974 9/7 ‘네 아버지께 물으라’는 설교집을 출간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07 271
1973 9/6 양향모 목사는 고려신학교 출신들 중 탁월한 영지를 가지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06 3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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