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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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32 7/2 역시 '이병삼 목사’ 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했다. 신재철 2017-07-02 506
1931 7/1 우리교회와 나를 통해 자신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했고 성장했음을 고백했다. 신재철 2017-07-01 331
1930 6/30 “목사님, 저는 상훈이가 목사님이 될 줄 알고 있었어요.” 신재철 2017-06-30 352
1929 6/28 주님이 말씀하시면 예라고 답하는 치과이다. 신재철 2017-06-28 353
1928 6/26 이것도 대한민국 병일까? 이번의 제주도 여행 중에 가진 생각이다 신재철 2017-06-26 387
1927 6/25 제주도에 갈 때 이 교회를 방문하는 것은 제외했으면 한다. 신재철 2017-06-25 372
1926 6/23 “초원교회 사모님이 좋아요, 그분과 가까워지고 싶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6-23 354
1925 6/21 또 남은 제 학교생활의 마지막 2학기에도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. 신재철 2017-06-21 321
1924 6/19 이웃사랑보다 하나님 사랑이 먼저임을 각인하고 실행하는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19 332
1923 6/17 김옥희 집사가 지난 주일에 봉투를 네 개나 만들었다. 신재철 2017-06-17 356
1922 6/15 아버지와 관계없이 정우천 목사와는 동역을 계속 할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15 338
1921 6/13 양향모 목사의 박사학위 논문이 통과가 된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6-13 368
1920 6/11 불의한 목사들이 애양원과 같은 곳을 방문하여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? 신재철 2017-06-11 415
1919 6/10 세미나를 계획했다. 장소는 멀리 하동에 있는 갈릴리 교회이다 신재철 2017-06-09 378
1918 6/9 “내가 신 목사님을 필리핀에서 추방시키려고 나갔으니 어떤 처신을 해야 옳았겠습니까?” 신재철 2017-06-09 335
1917 6/7 빵으로 그간의 감사한 마음을 전한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07 332
1916 6/5 목사의 자녀들이 자신의 신분을 쉽게 밝히지 못한다. 신재철 2017-06-04 328
1915 6/4 나로서는 엄청난 손해다. 그러나 주님은 엄청난 유익을 챙기셨다 신재철 2017-06-03 317
1914 6/2 목회와 강의 그리고 저술 외에 기고사역이 하나 더 추가가 된 것이다. 신재철 2017-06-02 302
1913 5/31 “목사님, 오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5-31 3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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