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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174 4/14 한국교회의 순교자 보유자산이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. 신재철 2018.04.14 248
2173 4/13 김장진 교수의 추천사를 대하면서 감사가 넘친다. 신재철 2018.04.13 295
2172 4/12 “목사님, 설교 집을 목사님께 20권정도 구할 수가 있나요?” 신재철 2018.04.12 268
2171 4/11 그 당시에 목사가 아내를 때렸다는 것은 대서특필 감이었다. 신재철 2018.04.11 267
2170 4/10 233표의 무효표가 나왔고 결국 목사의 아들은 낙선했다. 신재철 2018.04.09 268
2169 4/9 “초원교회 장로님들과 성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.” 신재철 2018.04.09 249
2168 4/8 이 목사는 교회당을 다른 이에게 매매했다. 성도까지 포함해서다. 신재철 2018.04.08 279
2167 4/7 목사가 그런 개척정신을 보일 때까지 기다리라고 주문을 했다. 신재철 2018.04.07 243
2166 4/6 김영순 권사는 나를 통해 선교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밝힌다. 신재철 2018.04.06 244
2165 4/5 황영미 집사를 주님의 나라에 중용하심을 감사히 여긴다. 신재철 2018.04.05 243
2164 4/4 나는 그 순간 주님께서 나를 그에게 보낸 사자라고 생각했다. 신재철 2018.04.04 229
2163 4/3 대부분 불신학생이기에 복음의 핵심을 전함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다. 신재철 2018.04.03 219
2162 4/2 박병식 목사의 장수와 건강, 사명감당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다. 신재철 2018.04.02 222
2161 4/1 수업을 진행하면서 난관을 맞았다. 바로 전직 대통령으로 인한 일 때문이다 신재철 2018.04.01 234
2160 3/31 “아빠, 어떤 경우는 전혀 상급이 없는 수고도 하시는 것 같아요” 신재철 2018.03.31 244
2159 3/30 나의 청으로 전은혜 사모가 기도하고 식사를 시작했다. 신재철 2018.03.30 220
2158 3/29 송상석의 걸출한 지도력이 사장되지 않고 부활하여 역사에 교훈을 남겼으면 한다. 신재철 2018.03.28 237
2157 3/28 김영옥 권사와 김길순 권사는 2대에 걸쳐 사랑을 전했다. 신재철 2018.03.28 221
2156 3/27 곽 전도사는 노인들을 위한 사역에 자신을 전적으로 드리고 있는 것이다. 신재철 2018.03.26 237
2155 3/26 그러나 3월 13일 화요일에 정식으로 다시 기고요청이 왔다. 신재철 2018.03.26 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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