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845 3/1 J 목사가 동역자인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. 신재철 2017-03-01 354
1844 2/28 아내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챙겨주어야 할 시기가 되었다. 신재철 2017-02-28 357
1843 2/27 이명박 장로가 전직 대통령으로서 했던 약속을 지켰다 신재철 2017-02-27 365
1842 2/26 연합기독뉴스를 통해 나의 기고를 읽는 독자층이 확보되고 있단다. 신재철 2017-02-26 355
1841 2/25 모두가 예배에 동참했다. 그야말로 홍하일교회였다. 신재철 2017-02-25 304
1840 2/24 “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은혜로 보수쟁이 사업권을 곧 이양 받을 예정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2-24 291
1839 2/23 김옥희 집사는 2016년에 주님께서 우리교회에 주신 귀한선물이다. 신재철 2017-02-23 315
1838 2/22 그의 뜻을 알아 계좌번호를 알려주었다. 신재철 2017-02-22 305
1837 2/21 이 신문사가 나의 존재를 알아주니 더욱 열심을 내고자 한다.. 신재철 2017-02-21 345
1836 2/20 부모의 목회를 위해 신실하게 이처럼 동역하는 아들 부부는 드물 것이다. 신재철 2017-02-20 311
1835 2/19 성희가 자란 과정을 잠시 추억하니 목회의 열매가 나름대로 보인다. 신재철 2017-02-19 313
1834 2/18 “목사님, 대구에서 제직세미나 인도를 해 달라는 데 가실 수 있는지요?” 신재철 2017-02-18 337
1833 2/17 레이저가 여러 차례 쏘여지는데 눈동자가 아프다는 감정이 가중되었다. 신재철 2017-02-17 315
1832 2/16 내가 초원교회의 담임목사인 이유이다. 신재철 2017-02-16 325
1831 2/15 “그분은 장애인의 대부입니다. 그리고 최고의 기독정치인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5 328
1830 2/14 “천국에 가는데 무슨 걱정입니까? 남아 있는 신 목사님이 걱정이지..” 신재철 2017-02-14 341
1829 2/13 "노회 임원이 되면 사임을 하고 또 사임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3 381
1828 2/12 “대하면 대할수록 목사입니다. 요즈음 그런 목사가 없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2 345
1827 2/11 “아우야, 먼저 천국에 가서 잘 살아라, 나 너하고 약속한 것 반드시 지킬게” 신재철 2017-02-11 366
1826 2/10 유족들이 모두 일어나 예배를 드릴 자세를 갖춘다. 신재철 2017-02-10 37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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