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074 1/3 이것이 교회의 혼란으로 이어졌고 이는 분열까지 경험하게 된다. 신재철 2018-01-03 251
2073 1/2 입원을 했다는 소식을 받았다. 오른쪽 팔과 다리에 마비가 왔다. 신재철 2018-01-02 263
2072 1/1 최근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외래교수로 위촉을 받았다 신재철 2018-01-01 358
2071 12/31 영적 거장인 박병식 목사의 교훈은 상훈에게 보약이었다. 신재철 2017-12-31 266
2070 12/30 그것이 마지막이었다. 어디로 오간다는 말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신재철 2017-12-30 272
2069 12/29 30여분 후에 주님께 갈 노인 권사가 상대를 붙잡고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신재철 2017-12-29 278
2068 12/28 정찬배 장로를 위시하여 장단기적으로 병원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다 신재철 2017-12-28 256
2067 12/27 교육부총리를 역임한 황우여 장로는 “원래 차석이 어렵고 대성하는 법입니다.. 신재철 2017-12-27 270
2066 12/26 목사의 행복이 무엇일까? 신재철 2017-12-26 264
2065 12/25 “목사님, 혹시 횟집을 아시는 곳이 있으면 그리로 안내를 청합니다.” 신재철 2017-12-25 258
2064 12/24 이상규 교수가 아들 상훈이에게 장학금을 건네주었다. 신재철 2017-12-24 285
2063 12/23 상훈이가 불합격하기를 바란 대표적인 한 사람이 대표이사다. 신재철 2017-12-23 290
2062 12/22 내가 광성교회의 담임목사란 생각이 들 정도다. 신재철 2017-12-22 280
2061 12/21 교회내부든 외부든 불의는 용납하지 않는다. 신재철 2017-12-21 264
2060 12/20 우리 교회는 또 다른 형태의 주님의 일을 감당했다. 신재철 2017-12-20 271
2059 12/19 영남지역의 교회나 노회의 풍경을 훤히 그려 볼 수가 있었다. 신재철 2017-12-19 255
2058 12/18 양향모 목사와 한참 대화를 이으면서 나는 자신을 돌아보았다. 신재철 2017-12-18 268
2057 12/17 박병식 목사는.... 나는 하늘의 음성을 들은 마음이다. 신재철 2017-12-17 275
2056 12/16 우리교회의 권사회가 부활했다. 2018년을 기대하는 한 이유가 된다. 신재철 2017-12-16 264
2055 12/15 이를 내가 담임목사로 사역할 때 감당을 해야 한다. 신재철 2017-12-15 26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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