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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78 4/14 요양원에 들어서서 이창재 집사를 오랜만에 만났다. 신재철 2013.04.14 5133
77 4/13 그동안 미진했던 성도들도 하나 둘 씩 깨어나 개혁주의 실행에 발을 담그고 있다. 신재철 2013.04.13 5097
76 4/12 박보좌관은 목사님이 인정하고 존중하는 유동진 장로님이 오신다면 언제나 환영이라고 했다. 신재철 2013.04.12 5152
75 4/10 소천 한 박윤선과 생존한 박병식이 울고 있다. 신재철 2013.04.10 5576
74 4/8 당신이 헌금을 드려 위로를 했으면 좋겠어요. 신재철 2013.04.08 4848
73 4/6 박윤선의 신학은 그의 생활에서 보여지는 삶을 통해 그대로 나타났다. 신재철 2013.04.06 5106
72 4/5 박병식 목사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. 신재철 2013.04.05 4793
71 성도 간의 고소 고발 유감 - 최갑종 박사(백석대학교 총장, 신약교수) 신재철 2013.04.03 7387
70 4/3 ‘성도간의 고소 고발 유감’ - 고린도전서 6장 1-11절에 대한 재조명 신재철 2013.04.03 5780
69 3/31 논문을 표절하는 것은 남의 지식을 도적질 하는 일이다. 신재철 2013.03.31 5358
68 한마디로 김동한 총장은 예수님을 닮은 목사라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3.30 6431
67 3/27 주기철목사의 신사참배 반대와 삼선론(三線論) 신재철 2013.03.27 8499
66 3/24 과연 신재철이 이런 안을 낼 자격이 있는가? 신재철 2013.03.24 6027
65 3/22 신재철 개인이 시작했던 일을... 이제 시찰회에서도 통과가 되었다. 신재철 2013.03.22 5923
64 3/21 24회 총회의 결정 안을 폐기하자는 안을 이번 경인노회에서 발의하시면 어떨까요? 신재철 2013.03.21 5995
63 3/20 그룹 부활의 박완규의 비밀이라는 노래를 불렀단다. (3/20). 2 신재철 2013.03.20 6527
62 3/18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고 나와 교회는 말씀 전하고 기도하는 일을 하는 것이기에.. 신재철 2013.03.18 5560
61 3/17 김옥순 권사님,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까 신재철 2013.03.17 6364
60 3/16 박경애 집사는 이제 다른 교회의 집사가 되었다. 1 신재철 2013.03.16 6069
59 3/15 왜 23회의 총회 결정이 뒤집혔을까? 1 신재철 2013.03.15 116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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