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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47 2/24 비용까지 감수한 아내는 할 말을 잃은 것이다 신재철 2013.02.25 6464
46 2/23 목사의 사역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그 마음에 감사가 실렸다. 신재철 2013.02.23 5529
45 2/22 이번 수련회의 가치를 물질로 환산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신재철 2013.02.22 5254
44 2/21 너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사랑으로 다시 섞이고 있었다. 신재철 2013.02.22 13864
43 2/20 45년간이나 먹고 마시던 주초를 해결했습니다 신재철 2013.02.22 5265
42 2/19 필리핀에서 피나는 전투를 감당한 목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신재철 2013.02.22 5719
41 2/17 이원조 목사가 찾는 목회자의 수준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16455
40 2/16 목사님. 그 목사의 죄를 제가 제보했습니다. 신재철 2013.02.22 5273
39 2/15 홍치모는 욥과 같은 걸음을 걸어야 함을 중계하고 있다. 신재철 2013.02.22 5545
38 2/14 자신의 목회를 자신이 있게 성공이라 기록할 것이다 신재철 2013.02.22 5339
37 2/12 이것이 목사 사는 세상이다. 신재철 2013.02.22 5867
36 2/12 아들 상훈이 이름으로 3만 페소의 선교헌금을 드리라고 했다. 신재철 2013.02.22 6525
35 2/11 강단에서 용어구사를 통해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다 신재철 2013.02.22 10191
34 2/10 이런 군사의 후원이라면 박희경이 못해낼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6068
33 2/9 갑상선 암 수술을 했다. 이번에는 위암이란다. 신재철 2013.02.22 5342
32 2/8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박경애 집사의 담임목사였다. 신재철 2013.02.22 5408
31 2/7 추경호 목사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? 신재철 2013.02.22 5515
30 2/6 어느 성도가 한국교회의 몰락을 두 가지로 판단했다. 신재철 2013.02.22 7191
29 2/5 이런 청년이 주님의 종이 된다면 소망이 있다 신재철 2013.02.22 5707
28 2/4 새벽이슬교회는 결국 필리핀 선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6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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