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083 1/12 “점차 교회의 가르침을 납득할 수가 없었다.” 신재철 2018-01-12 240
2082 1/11 고려신학대학원에서는 1월 2일부터 3주간동안 히브리어를 강의한다. 신재철 2018-01-11 237
2081 1/10 “장로님이 장학금을 받으면 어린 학생들이 상처가 됩니다.” 신재철 2018-01-10 220
2080 1/9 한상동 목사의 옥중 기를 읽고 소감문을 제출하는 것이다 신재철 2018-01-09 219
2079 1/8 “신재철 목사님이 강하다면서요?” 의도는 부정적인 것을 함유한 것이었다. 신재철 2018-01-08 231
2078 1/7 이제 속도를 높여 전도의 페달을 밟고 있다 신재철 2018-01-07 215
2077 1/6 성탄감사예배를 10번을 더 드리고 은퇴가 가능할지? 신재철 2018-01-06 218
2076 1/5 그리스도의 향기 혹은 편지란 말을 자주하고 듣는다. 김동숙 집사에게 해당이 된다. 신재철 2018-01-05 219
2075 1/4 장로의 떠남은 교회의 예배회복에 큰 기여를 한 것이다. 신재철 2018-01-04 243
2074 1/3 이것이 교회의 혼란으로 이어졌고 이는 분열까지 경험하게 된다. 신재철 2018-01-03 245
2073 1/2 입원을 했다는 소식을 받았다. 오른쪽 팔과 다리에 마비가 왔다. 신재철 2018-01-02 256
2072 1/1 최근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외래교수로 위촉을 받았다 신재철 2018-01-01 324
2071 12/31 영적 거장인 박병식 목사의 교훈은 상훈에게 보약이었다. 신재철 2017-12-31 260
2070 12/30 그것이 마지막이었다. 어디로 오간다는 말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신재철 2017-12-30 265
2069 12/29 30여분 후에 주님께 갈 노인 권사가 상대를 붙잡고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신재철 2017-12-29 270
2068 12/28 정찬배 장로를 위시하여 장단기적으로 병원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한다 신재철 2017-12-28 250
2067 12/27 교육부총리를 역임한 황우여 장로는 “원래 차석이 어렵고 대성하는 법입니다.. 신재철 2017-12-27 264
2066 12/26 목사의 행복이 무엇일까? 신재철 2017-12-26 259
2065 12/25 “목사님, 혹시 횟집을 아시는 곳이 있으면 그리로 안내를 청합니다.” 신재철 2017-12-25 251
2064 12/24 이상규 교수가 아들 상훈이에게 장학금을 건네주었다. 신재철 2017-12-24 28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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