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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40 2/16 목사님. 그 목사의 죄를 제가 제보했습니다. 신재철 2013.02.22 4811
39 2/15 홍치모는 욥과 같은 걸음을 걸어야 함을 중계하고 있다. 신재철 2013.02.22 5083
38 2/14 자신의 목회를 자신이 있게 성공이라 기록할 것이다 신재철 2013.02.22 4909
37 2/12 이것이 목사 사는 세상이다. 신재철 2013.02.22 5403
36 2/12 아들 상훈이 이름으로 3만 페소의 선교헌금을 드리라고 했다. 신재철 2013.02.22 5921
35 2/11 강단에서 용어구사를 통해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다 신재철 2013.02.22 9601
34 2/10 이런 군사의 후원이라면 박희경이 못해낼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5572
33 2/9 갑상선 암 수술을 했다. 이번에는 위암이란다. 신재철 2013.02.22 4861
32 2/8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박경애 집사의 담임목사였다. 신재철 2013.02.22 4953
31 2/7 추경호 목사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? 신재철 2013.02.22 5019
30 2/6 어느 성도가 한국교회의 몰락을 두 가지로 판단했다. 신재철 2013.02.22 6525
29 2/5 이런 청년이 주님의 종이 된다면 소망이 있다 신재철 2013.02.22 5227
28 2/4 새벽이슬교회는 결국 필리핀 선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5573
27 2/3 신 목사님, 정문용 목사님은 이미 뵈었지요? 신재철 2013.02.22 52540
26 2/2 박경애 집사는 모처럼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. 신재철 2013.02.22 5030
25 2/1 강신욱 장로를 만난 것만으로도 행복했다. 신재철 2013.02.22 5486
24 2/1 당회에서 12억 원을 공로 금으로 주었단다. 신재철 2013.02.22 5652
23 1/31 김영민, 이정석, 박희경의 공통점은 장가를 잘 갔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5582
22 1/29 주님이 소위 필리핀 실패와 성공을 동시에 맛보게 하지 않으셨던가? 신재철 2013.02.22 13558
21 1/28 한 달에 두 분의 귀한 스승이 다녀가니 자체가 행복이다 신재철 2013.02.22 126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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