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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98 8/29 목사나 교역자도 먼저 예배를 드리는 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. 1 신재철 2013.08.29 6019
197 8/28 목사는 주님의 나라를 포괄적으로 보고 품을 줄 알아야 한다. 신재철 2013.08.28 6223
196 8/28 목사와 헌신예배 1 신재철 2013.08.28 17622
195 8/27 대형교회는 늘어나고 있는데 왜 전체적인 성도 수는 줄고 있을까? 2 신재철 2013.08.27 17846
194 8/26 CAS(Come and Succeed) (오라 그리고 함께 성공하자!) 2 신재철 2013.08.26 19766
193 8/25 국영텔레비전에 나올 만큼 성공한 기업가다. 신재철 2013.08.25 6996
192 8/25 이들의 신앙성장과 믿음의 봉사는 나의 면류관임에 틀림없다. 신재철 2013.08.25 5728
191 8/24 제가 내일 중으로 200만원을 선교헌금으로 드리겠습니다. 1 신재철 2013.08.24 5941
190 8/23 현 당회장 0목사님께 올립니다. 신재철 2013.08.23 20994
189 8/21 김병준 장로와 일행들은 초원의 이름으로 그 어려운 봉사를 감당했다. 2 신재철 2013.08.21 5806
188 8/18 부족하지만 열심 있는 동역자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. 2 신재철 2013.08.18 7457
187 8/17 홍 권사와 헤어지면서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. 1 신재철 2013.08.17 6482
186 8/16 성훈이의 회개가 공적으로 천명된 진 것이다. 1 신재철 2013.08.16 6856
185 8/15 보통 사람들이 화장실에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한다. 신재철 2013.08.15 6019
184 8/14 가효가 눈물을 참느라고 말을 잇지 못한다. 1 신재철 2013.08.14 6831
183 8/13 딸의 말을 듣고 가슴을 쓸어내렸다. 신재철 2013.08.13 11548
182 8/12 나마저 타락의 늪에서 헤맬까보아 주님은 바쁘게 하신다. 1 신재철 2013.08.11 8636
181 8/11 미연인 상훈이를 만나 행복하다. 구원의 확신을 가진 것이다. 신재철 2013.08.10 8298
180 8/10 오른쪽 눈에 의지하면서 일상을 소화해 갔다. 1 신재철 2013.08.10 10935
179 8/9 그래서 저는 울음으로 보내드리지 않고 웃으며 보내드렸던 것입니다. 1 신재철 2013.08.09 12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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