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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314 9/2 하나님께서 떠나신 자와 남은 자 중 누구의 편이신가? 신재철 2018.09.02 263
2313 9/1 2학기에는 보다 열심히 보다 겸손하게 부산외대 강의에 임할 것이다. 신재철 2018.09.01 239
2312 8/31 이 예배는 기독교방송국에서 보도도 했단다. 신재철 2018.09.01 243
2311 8/30 아멘 소리가 떨어지자 그 노인은 곁에 있던 지팡이를 던지고 벌떡 일어났다. 신재철 2018.08.30 233
2310 8/29 강남옥 목사의 눈에서도 눈물이 소나기처럼 흘렀다. 신재철 2018.08.29 269
2309 8/28 일반성도들을 위한 세미나 인 것은 당일 도착해서 안 것이다. 신재철 2018.08.28 220
2308 8/27 사정을 말했더니 바로 “목사님, 제가 갈게유, 염려마셔유” 라고 했다. 신재철 2018.08.26 245
2307 8/26 개나 소나 다 받아준다면 나는 하찬권의 길을 가고자 한다. 신재철 2018.08.26 265
2306 8/25 밤 9시가 조금 넘어 천안의 하늘공원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신재철 2018.08.25 246
2305 8/24 초원교회, 우리교회에서의 김교천 장로의 남은 사명은 그 비중이 크다. 신재철 2018.08.24 230
2304 8/23 “목사님도 ... 이제는 사역을 좀 줄여야 하실 때가 아닌가 싶어요.” 신재철 2018.08.23 253
2303 8/22 조석연 목사를 보면서 목사의 은퇴가 무엇인가를 새기고 있다. 신재철 2018.08.22 297
2302 8/21 “신 목사님이 너를 살리러 오셨다”라며 아들에게 위로를 한다. 신재철 2018.08.21 215
2301 8/20 이때 최영준 장로가 앞으로 나갔다. 댄싱장로로 변신한 것이다. 신재철 2018.08.20 230
2300 8/19 남은 생을 그것도 목사의 삶을 조명해보고 있다. 목사답게 살자. 목사로 살자. 신재철 2018.08.19 246
2299 8/18 곽 목사 부부가 미혼모의 자녀들을 위탁 맡아 양육하고 있다고 했다. 신재철 2018.08.18 219
2298 8/17 이 장로는 모처럼 교회에서 행사를 잡았는데 장로가 빠질 수 없다고 했단다. 신재철 2018.08.17 228
2297 8/16 부산 한영목회신학교에서 주간에 3시간 야간에 2시간 강의를 하기로 했다. 신재철 2018.08.16 254
2296 8/15 거제도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기간은 양정영광교회만 생각하고 사역했다. 신재철 2018.08.15 256
2295 8/14 이종만 장로가 고향이 순천이어 양용근 목사의 순교기록을 담은 책을 선물했단다. 신재철 2018.08.14 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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