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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677 8/31 지난 8월 19일 월요일에 구 예배당의 모든 간판을 제거했다. 초원제자 2019.08.31 531
2676 8/30 김병훈 장로가 있어 고신교단은 새로운 소망을 부여받고 있다 초원제자 2019.08.29 607
2675 8/29 “모 집사 연락처 010-7250-0000입니다. 평안한 밤 되시길요.” 초원제자 2019.08.29 529
2674 8/28 강신욱 장로와 손복이 전도사의 남은 사명에 주님의 동행 기대하며 기도했다. 초원제자 2019.08.27 536
2673 8/27 8월 21일 수요일에 CTS TV 방송국에서 경건예배를 인도했다. 초원제자 2019.08.27 588
2672 8/26 “신 목사님은 이전으로 말하면 전임강사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....” 초원제자 2019.08.25 518
2671 8/25 “아빠, 제가 부산에 있는 동안 외대교회에 출석할게요.” 초원제자 2019.08.25 571
2670 8/24 “목사님, 제가 이전에도 은광학생에 대한 글을 읽은 것이 기억이 나요.” 초원제자 2019.08.23 463
2669 8/23 목사를 변화시키는 것은 삼위 하나님께서도 힘이 들어 하신다고 한다. 초원제자 2019.08.22 474
2668 8/22 이런 여러 이유 등에서 송상석의 연구는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. 초원제자 2019.08.22 473
2667 8/21 “목사님, 컵 차이가 19일부터 도화동으로 출근을 한답니다....” 초원제자 2019.08.20 502
2666 8/20 “새 가족들의 헌신과 충성을 보면 눈물이 겹다. 이들을 보듬는 것은...” 초원제자 2019.08.19 528
2665 8/19 주님께서 교회 합동의 결과를 어떻게 역사에 남기실까? 초원제자 2019.08.18 643
2664 8/18 “ 여로 모로 너무나 감사합니다. 제가 못 갚으면 하나님께서...” 초원제자 2019.08.17 529
2663 8/17 “신 목사님은 노회의 임원을 시켜드려도 자진사퇴하시는 것을 ...” 초원제자 2019.08.17 505
2662 8/16 “주님 이제 제가 조현웅 집사로 인해 더 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겠지요....” 초원제자 2019.08.16 463
2661 8/15 “이런 기도는 오히려 자녀의 축복을 막는 기도가 됩니다” 초원제자 2019.08.15 585
2660 8/14 잠시 미소를 접고 경주 마우나 리조트 사고의 유족들을 보듬다. 초원제자 2019.08.14 544
2659 8/20 커피 점의 한 자리에서 은광이와 그 부모의 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. 초원제자 2019.08.13 585
2658 8/19 “요즘 들어 부쩍 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난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2 4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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