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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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34 6/14 그 교수의 이런 성향으로 학생들은 질문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. 신재철 2018-06-14 232
2233 6/13 “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종강해도 되겠지요?...” 신재철 2018-06-13 234
2232 6/12 목사나 선교사의 자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든 것인가 신재철 2018-06-12 239
2231 6/11 그냥기사와 스승이나 아버지 기사와는 천양지차가 된다. 신재철 2018-06-11 233
2230 6/10신학교에서 설교를 청하면 어떤 목사든 심각하게 고심해야 한다. 신재철 2018-06-10 250
2229 6/9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설교를 하는 교회만이 살아남을 것이다. 신재철 2018-06-09 228
2228 6/8 “... 특별히 연로하신 권사님께서 도와주시니 감동이 됩니다....” 신재철 2018-06-08 218
2227 6/7 “황영미 집사님께서 후원하시는 것을 두 학생에게 나누면 안 될까요? ..” 신재철 2018-06-07 231
2226 6/6 “...앞으로 훌륭한 기독정치인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....” 신재철 2018-06-06 246
2225 6/5 한국에서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남은 사역에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다. 신재철 2018-06-05 222
2224 6/4 천국·지옥 다녀왔다는 간증 믿어도 될까? 신재철 2018-06-04 239
2223 6/3 군 복무를 하는 기간 내내 담임목사로서 기도를 하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. 신재철 2018-06-03 226
2222 6/2 엄마의 63회 생신을 축하하여 부산에서 배달을 시킨 것이다. 신재철 2018-06-02 238
2221 6/1 조석연 목사는 은퇴를 했지만 지금도 주님의 일을 진행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6-01 251
2220 5/31 “목사님 이전을 완료했습니다. 첫 보고를 스승 목사님께 드립니다....” 신재철 2018-05-31 237
2219 5/30 손자를 위한 수고까지 감당하는 박수성 집사 내외를 주님은.... 신재철 2018-05-30 228
2218 5/29 김민순 권사가 나의 이런 훈계에 쌍수를 들고 환영을 했다. 신재철 2018-05-29 228
2217 5/28 사람은 거짓말을 잘 한다. 그럼에도 당뇨의 수치는 거짓이 없다 신재철 2018-05-28 233
2216 5/27 “개업예배에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황우여 전)의원의 마지막 보좌관 전정배 올림” 신재철 2018-05-27 256
2215 5/26 심오석 장로가 천국에서도 백운초등학교 출신의 명사가 될 것이다. 신재철 2018-05-26 2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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