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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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152 3/22 이날 시찰 회에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. 어느 덧 내가 선배가 되었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03-22 227
2151 3/21 세미나 란의 마지막에 교회교육(000 목사) 라는 이름이 보였다. 신재철 2018-03-21 233
2150 3/20 3월 14일 수요일에 남부시찰 모임이 하나교회에서 있었다. 신재철 2018-03-20 233
2149 3/19 최 전도사가 도착하여 얼마 지나지 않아 귀천을 했단다. 신재철 2018-03-19 219
2148 3/18 조석연 목사의 역할이 있음을 상기시켰다. 신재철 2018-03-18 239
2147 3/17 나 역시 그 교단과 신학교를 생각하여 즉시 공개를 택하지 못했다. 신재철 2018-03-17 257
2146 3/16 최근에 아빠가 언제 사직에 몰리게 될지 모른다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전한다. 신재철 2018-03-16 250
2145 3/15 최 전도사는 주님을 남편으로 모시고 지금까지 그를 위한 충성된 삶으로 일관했다 신재철 2018-03-15 239
2144 3/14 이런 그의 걸음에 힘을 보태주는 것은 나의 할 일이다. 신재철 2018-03-14 214
2143 3/13 이런 것들이 개혁주의 선교회에 속한 목사들의 선교정신이다. 신재철 2018-03-12 229
2142 3/12 김종민 목사는 어린 영혼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. 신재철 2018-03-12 237
2141 3/11 통역을 잘해달라고 몇 번이고 강조했다. 이것이 그들의 영혼에 결정적임을 알아서다. 신재철 2018-03-11 235
2140 3/10 양향모 목사가 설교하도록 내가 강권했다. 신재철 2018-03-10 226
2139 3/9 정진우 선교사는 선교현장에서 죽었다가 부활하였다는 생각을 하였다. 신재철 2018-03-09 241
2138 3/8 개혁주의 선교회에서는 학교운영을 위해 선교 비를 증액하여 송금하기로 했다. 신재철 2018-03-08 248
2137 3/7 외적재건이 먼저이고 내적재건을 후순위로 말한 나의 의도는 분명하다. 신재철 2018-03-07 234
2136 3/6 정진우 선교사의 사명과 그 사역감당에 쉼이 없는 이유가 된다. 신재철 2018-03-06 270
2135 3/5 이미 주님의 종과 동시에 필리핀 영혼들을 위한 종으로 변해있었다. 신재철 2018-03-05 251
2134 3/4 사실 우리가 머문 내내 정진우 선교사는 영혼을 사랑함이 훤하게 보였다. 신재철 2018-03-04 259
2133 3/3 이번 필리핀 선교지 탐방에 주님께서 이미 역사를 시작하셨기 때문이다. 신재철 2018-03-03 2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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