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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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332 9/19 말로만 하는 개혁주의는 버리고 생활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. new 신재철 2018-09-19 182
2331 9/18 “ 설교와 강의를 들어보았으니 이제 주례는 어찌 서시는가를 보아야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9-18 196
2330 9/17 나를 주례로 천거하고는 나의 일정을 확인하고 결혼 일자를 잡았다. 신재철 2018-09-17 199
2329 9/16 일반대학에 ‘기독교의 이해’란 과목이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. 신재철 2018-09-16 182
2328 9/15 개혁신앙의 이론만 주창하고 싶지 않다. 신재철 2018-09-15 202
2327 9/14 당회와 제직회를 마치고서는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감사했다. 신재철 2018-09-14 203
2326 9/13 육신적으로 참으로 무더웠다. 하지만 영적으로는 참으로 시원하게 보낸 여름이다. 신재철 2018-09-13 202
2325 9/12 “ 목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.” 신재철 2018-09-12 215
2324 9/11 정치목사가 아닌 순수목사로 살아야 함을 재 다짐하는 시간이 된 것이다. 신재철 2018-09-11 241
2323 9/10 정성구 박사는 칼빈주의 연구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. 신재철 2018-09-10 203
2322 9/9 박병식, 정성구, 김장진 교수를 한자리에서 만나 교제했다. 신재철 2018-09-09 219
2321 9/8 목회를 30년 감당하다 보니 여러 일들이 경험된다 신재철 2018-09-08 216
2320 9/7 고신교단에 왔지만 여전히 고려로 살고 있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09-07 222
2319 9/6 “목사님 책을 출판하셨는데 그냥 받을 수 없어...”라며 전한다. 신재철 2018-09-06 228
2318 9/5 원고에 전혀 매이지 않고 참석자들을 대하면서 강의를 잘 진행했다. 신재철 2018-09-05 216
2317 9/4 태극기 집회로 지독하게 시달렸다. 반대로 촛불에는 약간 시달렸다. 신재철 2018-09-03 204
2316 9/3 귀한 책들을 받아놓고 마음에 부자가 된 것을 느끼고 있었다. 신재철 2018-09-03 219
2315 9/2 하나님께서 떠나신 자와 남은 자 중 누구의 편이신가? 신재철 2018-09-02 229
2314 9/1 2학기에는 보다 열심히 보다 겸손하게 부산외대 강의에 임할 것이다. 신재철 2018-09-01 212
2313 8/31 이 예배는 기독교방송국에서 보도도 했단다. 신재철 2018-09-01 2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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