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414 12/11 목사가 받는 위로는 곧 교회에 주시는 사랑의 증표가 됨을 실감하며 산다. new 신재철 2018-12-11 195
2413 12/10 이번 여행은 순전히 이종만 장로를 위한 것임을 알 수가 있다. 신재철 2018-12-10 195
2412 12/9 “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” 신재철 2018-12-08 203
2411 12/8 최소한 아버지의 장례식에는 참석할 수 있는 인생으로 살아야 한다. 신재철 2018-12-07 213
2410 12/7 진짜 고신교회와 속한 목사들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이다. 신재철 2018-12-07 228
2409 12/6 “우리 교회를 떠났기에 천벌을 받았습니다.” 신재철 2018-12-06 227
2408 12/5 이번의 임직으로 양정영광교회가 더욱 든든하게 세워질 것을 확신한다. 신재철 2018-12-05 208
2407 12/4 수림공원에서의 눈물의 추억을 기억에서 지우지 못한다. 신재철 2018-12-03 210
2406 12/3 우리교회도 힘이 닿는 대로 동참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. 신재철 2018-12-03 222
2405 12/2 “ 고려와 고신이 합동이 되어 이제 이렇게 대접해 주는 교회가 없습니다.” 신재철 2018-12-02 236
2404 12/1 이 고속철이 광명역에 도착한 것은 새벽4시 27분이었다. 평소보다 세배나 ... 신재철 2018-12-01 217
2403 11/30 양향모 목사가 아내의 목사안수에의 의지를 막아주어 대단히 감사했다. 신재철 2018-11-30 227
2402 11/29 에벤에셀교회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가 되니 큰 수확이다. 신재철 2018-11-29 218
2401 11/28 내가 2년여 동안 양질의 기고를 해주었기에 감사패를 전한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8-11-28 215
2400 12/27 교회 살리기 전도모임에 속한 목사 부부들을 초청하여 대접했다. 초원관리자 2018-11-26 220
2399 11/26 23년 사역했던 장소를 비우고 떠나게 하시는 주님의 뜻이 있음을 안다. 신재철 2018-11-26 227
2398 11/25 이 10인의 죽음이 추념 비에 담겼으나 이를 중시여기는 학생들은... 신재철 2018-11-25 212
2397 11/24 나순희 집사와 권윤자 집사를 담임목사로서 품고 이끌었다는 축복을 남기고 싶다. 신재철 2018-11-23 212
2396 11/23 “인상이 너무 좋으세요.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?” 신재철 2018-11-23 218
2395 12/22 공동의회도 만장일치로 통과가 되었다. 회의 시간은 약 5분 정도... 초원관리자 2018-11-22 235

:: Quick Menu ::

  • 오늘방문자 : 
    200
  • 어제방문자 : 
    189
  • 전체방문자 : 
    1,021,8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