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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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185 4/25 신앙이 특출한 분들과의 여행은 참으로 행복했다. new 신재철 2018-04-25 144
2184 4/24 기독교에 대해 얕은 지식만 있을 뿐 깊은 지식과 이해는 없었다. 신재철 2018-04-24 185
2183 4/23 정진우 선교사가 진실한 선교사임은 익히 알려진 바다. 신재철 2018-04-23 176
2182 4/22 칼빈대학에서 ‘2018년 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’ 가 있기 때문이다. 신재철 2018-04-22 196
2181 4/21 이날 보수와 진보진영의 교회사 교수들 중 거장들을 만난 것이다. 신재철 2018-04-21 193
2180 4/19 주님의 나라운동에 여러 면에서 중간역할을 잘 하고 있어 행복하다. 신재철 2018-04-19 212
2179 4/18 자신이 초원의 사랑을 받는 것이 모두 박병식 목사의 덕이라고 고백했다. 신재철 2018-04-18 197
2178 4/17 두 학생이 손을 잡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도 눈에 들어왔다. 신재철 2018-04-16 208
2177 4/16 “의장, 회의는 짧게 일은 많이 하는 노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4-16 203
2176 4/15 새로 안수 받은 목사를 보면서 지난 나의 28년을 생각해 보았다. 신재철 2018-04-15 197
2175 4/14 한국교회의 순교자 보유자산이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. 신재철 2018-04-14 201
2174 4/13 김장진 교수의 추천사를 대하면서 감사가 넘친다. 신재철 2018-04-13 215
2173 4/12 “목사님, 설교 집을 목사님께 20권정도 구할 수가 있나요?” 신재철 2018-04-12 215
2172 4/11 그 당시에 목사가 아내를 때렸다는 것은 대서특필 감이었다. 신재철 2018-04-11 214
2171 4/10 233표의 무효표가 나왔고 결국 목사의 아들은 낙선했다. 신재철 2018-04-09 217
2170 4/9 “초원교회 장로님들과 성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.” 신재철 2018-04-09 193
2169 4/8 이 목사는 교회당을 다른 이에게 매매했다. 성도까지 포함해서다. 신재철 2018-04-08 224
2168 4/7 목사가 그런 개척정신을 보일 때까지 기다리라고 주문을 했다. 신재철 2018-04-07 202
2167 4/6 김영순 권사는 나를 통해 선교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밝힌다. 신재철 2018-04-06 197
2166 4/5 황영미 집사를 주님의 나라에 중용하심을 감사히 여긴다. 신재철 2018-04-05 1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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