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:: 목양수필 ::

  1. 9/22 러시아 교회를 고신교단에 소속을 시키는 일이 시급하고...

    Date2019.09.21 By초원제자 Views46
    Read More
  2. 9/21 지자체 공천에 비례대표 공천에 직능 직 원칙으로 이웃사랑을 강하게 표현하다.

    Date2019.09.20 By초원제자 Views321
    Read More
  3. 9/20 성도의 신앙은 헌금을 얼마나 많이 드리느냐로 평가한다(??)

    Date2019.09.20 By초원제자 Views352
    Read More
  4. 9/19 신앙의 명문가문은 거창한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.

    Date2019.09.18 By초원제자 Views385
    Read More
  5. 9/18 목사와 장로의 자녀들이 교회를 등지고 신앙과 멀어진 것이...

    Date2019.09.17 By초원제자 Views352
    Read More
  6. 9/17 93세의 류윤욱 목사가 친히 보낸 메일이 더 이어지기를 소원하고 있다.

    Date2019.09.17 By초원제자 Views366
    Read More
  7. 9/16 노회에 참석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... 힘이 떨어진다. 아니 시험에 빠진다.

    Date2019.09.16 By초원제자 Views418
    Read More
  8. 9/15 9월 6일 금요일에는 연수구청 신우회에서 주관한 예배 설교를 했다

    Date2019.09.14 By초원제자 Views406
    Read More
  9. 9/14 부산 제일영도교회 이종형 장로에 대한 간증에 시간을 할애했다.

    Date2019.09.14 By초원제자 Views455
    Read More
  10. 9/13 김종욱 목사의 이날 효에 대한 간증은 나에게 중요한 재료가 된다.

    Date2019.09.13 By초원제자 Views448
    Read More
  11. 9/12 두 장로는 은퇴기를 향해 달리는 어느 목사에게 하늘이 낸 사자였다.

    Date2019.09.12 By초원제자 Views366
    Read More
  12. 9/11 부산외대에서 기독교신학 과목 교수를 한명 선발했다.

    Date2019.09.10 By초원제자 Views454
    Read More
  13. 9/10 9월 3일 화요일에 검암선두교회에서 교역자 월례회가 있었다.

    Date2019.09.10 By초원제자 Views381
    Read More
  14. 9/9 글은 마음에 담긴 것을 솔직하게 품어 내어 화폭에 그리는 예술이다.

    Date2019.09.08 By초원제자 Views382
    Read More
  15. 9/8 고신역사의 큰 줄기를 형성했던 송상석 목사가 부활한 것이다.

    Date2019.09.07 By초원제자 Views379
    Read More
  16. 9/7 현재 나는 교회의 당장을 위해 최선을 다한 묵상과 기도를 하고 있다.

    Date2019.09.06 By초원제자 Views371
    Read More
  17. 9/6 어떤 점과 면이 박영돈 교수와 같은 본이 되는 교수에게 희망을 보여주었을까?

    Date2019.09.05 By초원관리자 Views451
    Read More
  18. 9/5 최병식 집사와 김길자 권사의 담임목사임이 긍지가 된다.

    Date2019.09.04 By초원제자 Views396
    Read More
  19. 9/4 영우를 지도한 아내의 평이다. 할아버지와 아빠보다 나은 것 같다(?).

    Date2019.09.03 By초원제자 Views371
    Read More
  20. 9/3 “초원교회는 수준이 있는 교회입니다.”

    Date2019.09.02 By초원제자 Views473
    Read More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... 135 Next
/ 135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