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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  1. 2/27 후버댐으로 향했다. 미국은 1930년대 초에 이 엄청난 댐을 공사했다.

    Date2020.02.27 By초원제자 Views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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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/26 “신재철 박사님 그리고 안현숙 박사님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.”

    Date2020.02.25 By초원제자 Views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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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/25 “하나님께서 그랜드캐니언을 창조하시고 새도나에서 안식하신다.”

    Date2020.02.25 By초원제자 Views3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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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2/24 아내가 나를 만나 자신을 족히 30년을 잃어버리고 살았다

    Date2020.02.23 By초원제자 Views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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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2/23 “최(은수) 교수님이 아니시면 홍치모 교수님의 기념강좌를 주도하실 분이 없습니다.”

    Date2020.02.23 By초원제자 Views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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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2/22 최은수 교수는 운전기사였고 사진사의 여정을 시작했다.

    Date2020.02.22 By초원제자 Views3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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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2/21 “도대체 최은수 교수님이 누구신지 한번 뵙고 싶습니다.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.”

    Date2020.02.21 By초원제자 Views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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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2/20 정찬배 장로의 헌신과 제안으로 교회당 4층 보수가 마쳐졌다.

    Date2020.02.19 By초원제자 Views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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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2/19 미국에 다녀온 후 첫 주일의 사명을 주님의 은혜 중에 잘 감당했다.

    Date2020.02.19 By초원제자 Views4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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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2/18 이 부부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어떤 유익이 생길까? 기대가 된다.

    Date2020.02.18 By초원제자 Views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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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1. 2/18 요즈음도 황영미 집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묵상하고 있다.

    Date2020.02.17 By초원제자 Views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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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2. 2/17 아들 상훈이가 3년 내내 목양 장학생으로 신학공부를 한다.

    Date2020.02.16 By초원제자 Views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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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3. 2/16 올해 우리교회의 선교부장이 된 조규춘 집사에 대해 간증을 했다.

    Date2020.02.14 By초원관리자 Views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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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4. 2/15 후세대까지 생각하면서 목사와 장로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

    Date2020.02.13 By초원관리자 Views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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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5. 2/14 장점이 많은 장로가 김만규 장로였다. 내편에서 은근히 그분이 누구일까 궁금할 정도였다.

    Date2020.02.13 By초원관리자 Views4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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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6. 2/13 “신 목사님, 그만큼 김광겸 장로님이 회사에서 인정하는 세관공무원이셨습니다.”

    Date2020.02.12 By초원관리자 Views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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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7. 2/12 이승철 장로가 월차를 내고 아침식사를 대접했다.

    Date2020.02.11 By초원관리자 Views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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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8. 2/11 이승철 장로와 그 아내인 신순희 권사와의 미팅은 또 다른 부흥회였다.

    Date2020.02.09 By초원관리자 Views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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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9. 2/10 1월 29일 수요일은 거제양정영광교회에서 1일 사경회를 인도했다.

    Date2020.02.09 By초원관리자 Views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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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0. 2/9 “이종만 장로님, 매주는 못 오셔도 한 달에 한 번은 저희들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.”

    Date2020.02.08 By초원관리자 Views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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