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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858 2/27 후버댐으로 향했다. 미국은 1930년대 초에 이 엄청난 댐을 공사했다. new 초원제자 2020.02.27 1
2857 2/26 “신재철 박사님 그리고 안현숙 박사님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.” 초원제자 2020.02.25 360
2856 2/25 “하나님께서 그랜드캐니언을 창조하시고 새도나에서 안식하신다.” 초원제자 2020.02.25 367
2855 2/24 아내가 나를 만나 자신을 족히 30년을 잃어버리고 살았다 초원제자 2020.02.23 385
2854 2/23 “최(은수) 교수님이 아니시면 홍치모 교수님의 기념강좌를 주도하실 분이 없습니다.” 초원제자 2020.02.23 323
2853 2/22 최은수 교수는 운전기사였고 사진사의 여정을 시작했다. 초원제자 2020.02.22 357
2852 2/21 “도대체 최은수 교수님이 누구신지 한번 뵙고 싶습니다.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.” 초원제자 2020.02.21 400
2851 2/20 정찬배 장로의 헌신과 제안으로 교회당 4층 보수가 마쳐졌다. 초원제자 2020.02.19 383
2850 2/19 미국에 다녀온 후 첫 주일의 사명을 주님의 은혜 중에 잘 감당했다. 초원제자 2020.02.19 401
2849 2/18 이 부부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어떤 유익이 생길까? 기대가 된다. 초원제자 2020.02.18 392
2848 2/18 요즈음도 황영미 집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묵상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20.02.17 390
2847 2/17 아들 상훈이가 3년 내내 목양 장학생으로 신학공부를 한다. 초원제자 2020.02.16 419
2846 2/16 올해 우리교회의 선교부장이 된 조규춘 집사에 대해 간증을 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2.14 400
2845 2/15 후세대까지 생각하면서 목사와 장로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 초원관리자 2020.02.13 412
2844 2/14 장점이 많은 장로가 김만규 장로였다. 내편에서 은근히 그분이 누구일까 궁금할 정도였다. 초원관리자 2020.02.13 437
2843 2/13 “신 목사님, 그만큼 김광겸 장로님이 회사에서 인정하는 세관공무원이셨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0.02.12 400
2842 2/12 이승철 장로가 월차를 내고 아침식사를 대접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2.11 442
2841 2/11 이승철 장로와 그 아내인 신순희 권사와의 미팅은 또 다른 부흥회였다. 초원관리자 2020.02.09 379
2840 2/10 1월 29일 수요일은 거제양정영광교회에서 1일 사경회를 인도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2.09 404
2839 2/9 “이종만 장로님, 매주는 못 오셔도 한 달에 한 번은 저희들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0.02.08 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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