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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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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7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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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7 후버댐으로 향했다. 미국은 1930년대 초에 이 엄청난 댐을 공사했다.

  2. No Image 25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5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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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6 “신재철 박사님 그리고 안현숙 박사님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.”

  3. No Image 25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5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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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5 “하나님께서 그랜드캐니언을 창조하시고 새도나에서 안식하신다.”

  4. No Image 23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3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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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4 아내가 나를 만나 자신을 족히 30년을 잃어버리고 살았다

  5. No Image 23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3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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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3 “최(은수) 교수님이 아니시면 홍치모 교수님의 기념강좌를 주도하실 분이 없습니다.”

  6. No Image 22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22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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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2 최은수 교수는 운전기사였고 사진사의 여정을 시작했다.

  7. No Image 21Fe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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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0/02/21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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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1 “도대체 최은수 교수님이 누구신지 한번 뵙고 싶습니다.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.”

  8. No Image 19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19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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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20 정찬배 장로의 헌신과 제안으로 교회당 4층 보수가 마쳐졌다.

  9. No Image 19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19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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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9 미국에 다녀온 후 첫 주일의 사명을 주님의 은혜 중에 잘 감당했다.

  10. No Image 18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18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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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8 이 부부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어떤 유익이 생길까? 기대가 된다.

  11. No Image 17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17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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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8 요즈음도 황영미 집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묵상하고 있다.

  12. No Image 16Feb
    by 초원제자
    2020/02/16 by 초원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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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7 아들 상훈이가 3년 내내 목양 장학생으로 신학공부를 한다.

  13. No Image 14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14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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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6 올해 우리교회의 선교부장이 된 조규춘 집사에 대해 간증을 했다.

  14. No Image 13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13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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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5 후세대까지 생각하면서 목사와 장로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

  15. No Image 13Fe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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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0/02/13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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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4 장점이 많은 장로가 김만규 장로였다. 내편에서 은근히 그분이 누구일까 궁금할 정도였다.

  16. No Image 12Fe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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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0/02/12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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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3 “신 목사님, 그만큼 김광겸 장로님이 회사에서 인정하는 세관공무원이셨습니다.”

  17. No Image 11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11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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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2 이승철 장로가 월차를 내고 아침식사를 대접했다.

  18. No Image 09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09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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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1 이승철 장로와 그 아내인 신순희 권사와의 미팅은 또 다른 부흥회였다.

  19. No Image 09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09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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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10 1월 29일 수요일은 거제양정영광교회에서 1일 사경회를 인도했다.

  20. No Image 08Feb
    by 초원관리자
    2020/02/08 by 초원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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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/9 “이종만 장로님, 매주는 못 오셔도 한 달에 한 번은 저희들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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