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454 7/3 육신은 좀 곤해도 영이 행복하다는 맛을 아는가? 1 신재철 2013.07.03 653126
2453 2/3 신 목사님, 정문용 목사님은 이미 뵈었지요? 신재철 2013.02.22 52498
2452 7/11 이상규 교수가 새로운 책을 출판했다. 신재철 2013.07.11 31045
2451 2/27 이상철 목사의 초원 사역을 기대하는 이유다. 신재철 2013.02.27 22856
2450 8/23 현 당회장 0목사님께 올립니다. 신재철 2013.08.23 20951
2449 8/26 CAS(Come and Succeed) (오라 그리고 함께 성공하자!) 2 신재철 2013.08.26 19694
2448 8/27 대형교회는 늘어나고 있는데 왜 전체적인 성도 수는 줄고 있을까? 2 신재철 2013.08.27 17786
2447 8/28 목사와 헌신예배 1 신재철 2013.08.28 17566
2446 2/17 이원조 목사가 찾는 목회자의 수준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. 신재철 2013.02.22 15734
2445 1/29 주님이 소위 필리핀 실패와 성공을 동시에 맛보게 하지 않으셨던가? 신재철 2013.02.22 13508
2444 2/21 너나 할 것 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사랑으로 다시 섞이고 있었다. 신재철 2013.02.22 13126
2443 8/9 그래서 저는 울음으로 보내드리지 않고 웃으며 보내드렸던 것입니다. 1 신재철 2013.08.09 12517
2442 7/4 필리핀을 생각하면 가장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재운이와 성훈이 문제다 1 신재철 2013.07.04 11598
2441 7/29 죽었다가 부활한 정문용 목사를 생각하며 드린 감사기도이다. 신재철 2013.07.28 11533
2440 8/13 딸의 말을 듣고 가슴을 쓸어내렸다. 신재철 2013.08.13 11480
2439 1/10 아버지 바람 좀 그만 피우세요. 그리고 회개하세요. 5 신재철 2014.01.10 11371
2438 11/17 나단선지자가 다윗을 향해 “당신이 그 사람이라“고 책망했다. 2 신재철 2013.11.17 11255
2437 7/23 추 목사에게 대신 문상을 부탁하고 싶은 갈등이 순간 들었다. 신재철 2013.07.23 11179
2436 3/15 왜 23회의 총회 결정이 뒤집혔을까? 1 신재철 2013.03.15 10938
2435 8/10 오른쪽 눈에 의지하면서 일상을 소화해 갔다. 1 신재철 2013.08.10 10897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... 123 Next
/ 123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