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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454 1/20 이런 중요한 총회에 나를 세워 설교를 듣고자 하니 감사했다. new 초원제자 2019.01.19 38
2453 1/19 우리 개혁주의 선교회는 2019년을 기점으로 다시 비상을 시작했다. 초원제자 2019.01.18 213
2452 1/18 1월 10일 목요일에는 인천노회의 신년회가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01.17 243
2451 1/17 나의 심정을 안다면 침묵하면서 기도에 힘을 보태 줄 것이라 판단한다. 초원제자 2019.01.17 261
2450 1/16 나의 심방을 기다리고 또 좋아하는 이들이 있는 한 나는 살아 있는 목사가 된다. 초원제자 2019.01.15 272
2449 1/15 89세의 김유현 목사가 모든 공 예배에 출석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1.14 248
2448 1/14 첫 예배가 가지는 마음이 새롭다. 로펌에서는 나를 첫 설교자로 청했다. 초원제자 2019.01.13 276
2447 1/13 주님의 교회를 위해 봉사를 하는 과정에 성도들끼리의 사랑이 더욱 깊어진다. 초원제자 2019.01.12 260
2446 1/12 송구영신예배의 찬양대는 .... 사실 찬양간사는 세계적인 실력자다. 초원제자 2019.01.11 266
2445 1/11 언제나 지갑을 잘 비우며 사용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1.10 243
2444 1/10 심방시간에는 목사와의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. 초원제자 2019.01.09 269
2443 1/9 이렇게 30배를 향해 그리고 60배와 100배 이상을 향해 출발선을 떠났다. 초원제자 2019.01.08 265
2442 1/8 나를 담임목사로 받아준 성도들에게 엎드려 감사하고 싶다. 초원제자 2019.01.07 309
2441 1/7 사람과의 관계에 실패한 목사는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본다. 초원제자 2019.01.06 326
2440 1/6 “아버지의 대를 이어 목회자가 되겠다고 하는 아들이 참으로 대단합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1.05 282
2439 1/5 우리(장희종 목사와 나)는 40여 년 전의 역사를 더듬고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01.04 279
2438 1/4 이종만 장로는 자신의 신앙에 입각한 장로경험을 농축시켰다. 초원제자 2019.01.03 243
2437 1/3 “위로는 목사님이 계시고 그 아래 의사와 변호사가 있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1.02 267
2436 1/2 이제 합병 이전한 초원교회에 내가 적응을 해 가고 있는 마음이 든다. 초원제자 2019.01.01 275
2435 1/1 마지막 학기에 수강한 이소진 학생이 귀한 선물을 보내왔다. 초원제자 2018.12.31 3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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