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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486 2/21 “목사님께서 그동안 베푸신 사랑이 일부라도 돌아온 현장이 되었습니다.” new 초원제자 2019.02.20 162
2485 2/20 “무례하게 신 목사님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려 죄송합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2.19 243
2484 2/19 이종만 장로의 기도가 하늘에 제물로.. 땅의 성도들에게는 선한 영향력을.. 초원제자 2019.02.19 251
2483 2/18 이번 장례에 동행해 준 성도들은 의외로 모두 새로 만난 성도들이다 초원제자 2019.02.17 247
2482 2/17 그렇게 슬픈 장례가 시작되었다. 나로서는 특별한 장례체험이다. 초원제자 2019.02.16 244
2481 2/16 군림하는 목사가 아니고 오히려 전도사들을 섬기는 목사라는 것이다 초원관리자 2019.02.15 248
2480 2/15 나순희 집사로 나의 목회는 행복하다. ... 귀중한 교훈을 주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19.02.14 252
2479 2/14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더욱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발견했다 초원관리자 2019.02.13 266
2478 2/13 “혹시 이복수 교수님을 아시나요?” 라고 물으니 깜짝 놀랐다. 초원관리자 2019.02.12 269
2477 2/12 목사도 사람이다. 이런 기록이라도 남기면서 나의 마음을 안정시키고자 한다. 초원제자 2019.02.11 300
2476 2/11 가장 모범적인 선교를 정진우 선교사가 감당하고 있다 초원제자 2019.02.11 254
2475 2/10 송명석 집사는 아내가 교회봉사를 잘 하도록 뒷받침을 든든히 했다. 초원제자 2019.02.10 282
2474 2/9 나의 글을 혹시라도 본다면 참회개의 길을 가야 한다. 초원제자 2019.02.08 316
2473 2/8 “이런 것은 처음 먹어봅니다. 그런데 참 맛이 있네요.” 초원제자 2019.02.07 284
2472 2/7 장례 때마다 남은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진하게 하고 있다. 초원제자 2019.02.06 257
2471 2/6 주님께서 건축헌금을... 이날 드린 헌금은 1천만 원이다. 초원제자 2019.02.05 293
2470 2/5 장로들은 교회와 교단의 중요한 흐름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다. 초원제자 2019.02.04 271
2469 2/4 추경호 목사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종종 외부에 나가볼까 고심 중이다. 초원제자 2019.02.03 275
2468 2/3 선두교회에서 복음을 전한 정신과 자세로 남은 사명을.... 초원제자 2019.02.02 291
2467 2/2 직원들의 친절은 신앙정신에 입각한 것이었다.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. 초원제자 2019.02.01 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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