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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666 8/19 주님께서 교회 합동의 결과를 어떻게 역사에 남기실까? new 초원제자 2019.08.18 257
2665 8/18 “ 여로 모로 너무나 감사합니다. 제가 못 갚으면 하나님께서...” 초원제자 2019.08.17 369
2664 8/17 “신 목사님은 노회의 임원을 시켜드려도 자진사퇴하시는 것을 ...” 초원제자 2019.08.17 374
2663 8/16 “주님 이제 제가 조현웅 집사로 인해 더 이상 고통을 당하지 않겠지요....” 초원제자 2019.08.16 370
2662 8/15 “이런 기도는 오히려 자녀의 축복을 막는 기도가 됩니다” 초원제자 2019.08.15 382
2661 8/14 잠시 미소를 접고 경주 마우나 리조트 사고의 유족들을 보듬다. 초원제자 2019.08.14 375
2660 8/20 커피 점의 한 자리에서 은광이와 그 부모의 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. 초원제자 2019.08.13 429
2659 8/19 “요즘 들어 부쩍 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난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2 357
2658 8/18 “우리 신 목사님은 성공하신 목사님이십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1 409
2657 8/10 “목사님, 신상훈 전도사님을 위하여 장학금을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10 417
2656 8/9 이복수 교수와 이상규 교수가 약속이라도 한 듯 사랑의 후원금을 보내왔다. 초원제자 2019.08.08 418
2655 8/8 “저희 아빠는 단 한 차례도 화를 내신 적이 없어요.” 초원제자 2019.08.08 392
2654 8/7 “유범석 장로님은 참으로 순수하신 분 같아요.” 초원제자 2019.08.07 405
2653 8/7 또 양 교회와 목사들의 사정도 알기 때문에 방관하지 않았다. 초원제자 2019.08.06 417
2652 8/6 아내가 전화를 걸어 “여보 또 시동이 안 걸려요”라고 하소연한다. 초원제자 2019.08.05 422
2651 8/5 임광채 목사는 고려신학교 출신 중 신학적인 수준이 높은 목사이다. 초원제자 2019.08.04 384
2650 8/4 “ 교수님, 적어서 죄송합니다. 선교후원금이지 사례가 아닙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8.03 343
2649 8/3 “동생이 교회에 나오면 그 주간에는 만원을 줄게” 초원제자 2019.08.01 379
2648 8/2 “누님 은혜 많이 받으셨지요? 그럼 초원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 하세요.” 초원제자 2019.07.31 393
2647 8/1 “앞으로 1년에 두세 번은 저희 교회에 오시어 집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.” 초원제자 2019.07.31 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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