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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52 9/27 김효경 권사의 이사는 본인에게도 부담되었지만, 김종선 목사에게도 아쉬움이었다. new 초원관리자 2021.09.27 218
3451 9/26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조용기 목사가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. update 초원관리자 2021.09.26 424
3450 9/25 “우리 교회는 옥상이 새고 있는데 남의 집 일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?” 초원관리자 2021.09.25 468
3449 9/24 김선동 목사는 자신보다 교회 그리고 성도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목사임도 확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4 434
3448 9/23 서로를 존중하는 두 교수의 모습은 한국교회의 교수들이 무조건 본받아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3 497
3447 9/22 이번의 행사로 혜택을 받은 목사들 3인은 모두 행복함을 감사함으로 표현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2 523
3446 9/21 혹시 내 글을 읽는 독자라면 15주 차를 마치면 전도와 양육의 열매가 많이 나타나도록 기도해주기를 청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1 536
3445 9/20 박병식 주석은 한국교회의 어쩌면 최고 내지 중요한 자산이라 여긴다. 초원관리자 2021.09.20 433
3444 9/19 곽수관 목사가 담임하는 선두교회가 5인의 장로를 더 세울 준비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9 524
3443 9/18 선한교회라는 교회 이름은 김종선 목사만 사용해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8 507
3442 9/17 한 교사가 줌으로 수업을 진행하던 중에 쓰러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7 514
3441 9/16 94세인 류윤욱 목사와의 대담에 최은수 교수와 양향모. 김종선 목사가 함께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6 516
3440 9/15 재정부원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정도면 나는 성공한 목회자란 생각을 가진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5 499
3439 9/14 "권사님, 오(익상) 집사님의 헌신에 무릎을 꿇고 감사하고픈 심정입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9.14 451
3438 9/13 신인범 목사가 있어 당분간 고신교단의 긍지는 유지가 될 것이다 초원관리자 2021.09.13 488
3437 9/12 조긍천 목사는 ‘고신 교회에 대한 송상석 목사의 기여’ 란 제목의 기고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2 464
3436 9/11 우리 교회를 노회 등의 행사장소로 개방하겠다는 마음을 닫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1 490
3435 9/10 노회의 평신도들이 봉사하는 기관들에 각 교회와 목사들은 본을 보여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1.09.10 496
3434 9/9 “최은수 교수님은 대화가 되는 보수신학자십니다. 그리고 열린 신학자시죠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9 473
3433 9/8 “저희는 이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나중에 댁도 이런 아픔을 당하면,...” 초원관리자 2021.09.08 5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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