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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906 4/6 고신교단에서 잊을 수 없는 지도자인 송상석 목사에게 학습과 세례를 받았다. 초원제자 2020.04.05 381
2905 4/5 코로나 19사태 중에 묵상하고 꼭 남기고 싶은 주님의 말씀. 초원제자 2020.04.04 372
2904 4/4 돌이켜보니 아버지와 아들까지 삼대에 걸쳐 이상규 교수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. 초원제자 2020.04.03 363
2903 4/3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선교와 구제헌금의 비율을 더 높이기로 했다. 초원제자 2020.04.02 373
2902 4/2 “업고 교회당을 출입했던 때가 아련히 떠오르네요.... 또 업을 수 있으니 좋아요.” 초원제자 2020.04.01 357
2901 4/1 자신의 부친을 기념하는 강좌가 있다고 해도 참석하지 않겠다... 초원제자 2020.04.01 384
2900 3/31 “주님, 정찬배 장로님과 그의 가족을 기억하옵소서.” 로 시작되는 기도는... 초원제자 2020.03.31 352
2899 3/30 “아버지로... 내가 욥의 처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봐주기로 했습니다.” 초원제자 2020.03.29 381
2898 3/29 목사가 장로를 감동으로 이끌면 주님은 더 기뻐하실 것이다. 초원제자 2020.03.29 448
2897 3/28 대구 경북지역의 교회들을 위한 사랑의 연보를 시행해 전했다. 초원제자 2020.03.28 379
2896 3/27 선배목사들의 설교예화 중 주일성수에 대한 것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초원제자 2020.03.27 414
2895 3/26 이런 권사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하늘상급이다. 큰 상급이다. 초원제자 2020.03.26 1717
2894 3/25 부산외대의 지현 학생이 준 소식을 두 차례나 읽어보며 전의를 불태웠다. 초원제자 2020.03.24 415
2893 3/24 남편과 자녀들이 아내와 엄마의 목회에 동역한다면 절반은 성공한 목회가 된다. 초원제자 2020.03.23 390
2892 3/23 재정부장과 관련 부서에서 나의 퇴직준비금을 확인하는 절차를 가졌다. 초원제자 2020.03.23 431
2891 3/22 모형문 장로는 교회가 필요하다면 헌신할 준비가 언제나 되어 있다. 초원제자 2020.03.21 387
2890 3/21 교회의 미래가 되고 희망이 되는 청년형제가 우리교회에 등록을 했다. 초원제자 2020.03.20 418
2889 3/20 후배목사는 분명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다. 이제 곧 수술을 한다. 초원제자 2020.03.19 439
2888 3/19 “아빠, 할아버지 병원비 조금 송금 드렸어요. 죄송해요. 기도 열심히 할게요.” 초원제자 2020.03.19 411
2887 3/18 “우리 외숙모도 대단했고 현숙 언니도 딸보다 더 대단한 며느리네~♡..” 초원제자 2020.03.17 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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