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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822 1/23 이탁복 선교사는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가장 훌륭한 목사란다. new 초원제자 2020.01.22 244
2821 1/22 그만큼 김만곤 하영욱 선교사가 주님의 뜻에 합한 선교사임을 확인한 것이다. 초원제자 2020.01.21 370
2820 1/21 김 선교사 내외의 선교와 그 사상에 대해서는 주밀하게 살필 기회를 가졌다. update 초원제자 2020.01.21 356
2819 1/20 선교사와의 약속이 중요함을 알아 혼자서 말레이시아 장도에 올랐다. 초원제자 2020.01.19 383
2818 1/19 개혁주의 선교회는 2020년에 인도네시아와 방글라데시 선교까지 감당하기로 했다. 초원제자 2020.01.18 387
2817 1/18 2012년 첫 개혁주의 선교회 이사회 신년회가 1월 10일(금)에 우리교회에서 있었다. 초원제자 2020.01.17 373
2816 1/17 목사들과 장로들로 구성된 노회라면 노회다워야 한다. 초원관리자 2020.01.16 417
2815 1/16 이렇게 해서 주님의 교회는 고난의 협곡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. 초원관리자 2020.01.15 362
2814 1/15 황우여 로펌에서 새해 첫 정례예배 설교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1.14 364
2813 1/14 ‘송상석과 그의 시대’가 출간이 되어야 고신역사는 균형이 잡힐 것이다. 초원제자 2020.01.13 409
2812 1/13 그저 책 몇 권을 가져다 놓고 스승(이복수)을 조명한다는 것은 결례가 된다. 초원제자 2020.01.12 367
2811 1/12 2020년 1월 1일은 맘이 하루 종일 무거웠다. 노환의 아버지 생각 때문이다. 초원제자 2020.01.11 369
2810 1/11 이 글을 읽는 성도들이 올해에는 좀 천천히 악수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. 초원제자 2020.01.10 381
2809 1/10 프랑스의 황 권사는 “저는 남편 소유로 그런 토지가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.”... 초원제자 2020.01.09 391
2808 1/9 다시 아버지를 남겨둔 채 마산의 병원을 떠나는 마음이 서글펐다. 초원제자 2020.01.08 363
2807 1/8 두 스승목사와 4인의 노회목사를 청해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. 초원제자 2020.01.07 430
2806 1/7 "저는... 행복한 목사입니다... 신학교 강의도 하고 책도 내고 방송도 나가고..” 초원제자 2020.01.06 392
2805 1/6 장로로 임직 받을 두 사람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1.05 392
2804 1/5 두 건의 경조사를 통해 인간관계를 새로 설정했다. 초원제자 2020.01.04 380
2803 1/4 “ 교수님, 1월에 선교가실 때 사용하시라고 선교헌금 조금 보냅니다.” 초원제자 2020.01.03 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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