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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678 8/11 마산 ‘사랑으로 교회’는 이름값을 감당하는 교회이다. new 초원관리자 2022.08.10 143
3677 8/9 신재철 박사의 교수 사역을 되돌아보며 update 초원관리자 2022.08.09 513
3676 8/8 손명옥 목사를 만나 교제하게 하신 주님의 역사에 감사하고 그 주님을 찬양할 따름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8 499
3675 8/7 한국교회를 생각하면서 미래세대를 생각하지 않는 교회와 목사는 없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7 545
3674 8/6 황우여 장로는 그 곁에 좋은 동역자가 있어 행복한 정치인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7 497
3673 8/5 내가 귀히 여기는 태권도 관장 부부의 행복은 천상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5 493
3672 8/4 손정애, 최준옥 권사와의 만남은 주님의 위로가 강하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4 467
3671 8/3 나는 우리 어머니와 같은 할아버지가 되기를 원한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3 502
3670 8/2 김장진 목사의 사랑과 지도를 받으며 남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싶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2 483
3669 8/1 한국을 방문 중인 최은수 교수를 만났다. 초원관리자 2022.08.01 487
3668 7/31 목사들이 당회만 다가오면 긴장된다고 종종 전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7.31 451
3667 7/30 김상수 목사는 진실과 정직으로 목회를 해야 함을 강조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7.30 495
3666 7/29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9 451
3665 7/28 대부도에서 광주광역시에서 온 장효숙 목사 등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8 466
3664 7/27 이사 심방을 온 누이 부부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마음이 짠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7 478
3663 7/26 ”목사님께서 어제도 오셨는데 오늘 또 오실 줄은 몰랐습니다.“ 초원관리자 2022.07.26 564
3662 7/25 하늘의 부름을 앞둔 귀한 한 여인을 심방하고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기도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5 556
3661 7/24 고신 신학원 원장인 신민범 목사를 만났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4 479
3660 7/23 그 목사가 들은 답은 신재철 목사를 가까이하지 말라는 것이었단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3 596
3659 7/22 신학생들이 학장에게 성찬 예식을 구체적으로 지도해달라고 했단다. 초원관리자 2022.07.22 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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