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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730 10/23 “언제나 역사의 현장에 신재철 목사님이 계셨고...은혜와 평강” 초원제자 2019.10.22 364
2729 10/22 “염 목사님과 신 목사님(신재철)의 발언은 어이가 없는 말입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22 390
2728 10/21 “선교사님, 우선 오늘 가져오신 것 중 남는 모든 것을 제가 구입하겠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21 417
2727 10/20 부모는 하늘천사가 된 딸의 일기장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. 초원제자 2019.10.19 343
2726 10/19 “언니가 못 이룬 꿈을 제가 ...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힘쓸게요.” 초원제자 2019.10.18 390
2725 10/18 바보 선교사들이 좀 있다. 그중 한 명이 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재원 선교사다. 초원관리자 2019.10.17 413
2724 10/17 10월 8일 화요일에는 노회교역자회에서 주관하는 야외 친교회가 있었다. 초원제자 2019.10.16 407
2723 10/16 “신대원 주일을 지켜주시고 ...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15 402
2722 10/15 황우여 대표님을 생각하면 세 가지가 생각이 납니다. 초원관리자 2019.10.14 382
2721 10/14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고 ... 이사장 황우여 장로의 신앙수준이다. 초원제자 2019.10.14 399
2720 10/13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장연우 학생을 병문했다. 초원제자 2019.10.12 385
2719 10/12 “이 세상에서 받을 상 중 가장 훌륭한 상을 받았습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11 399
2718 10/11 신승미 집사는 남편의 구령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참 아내의 본이 된다. 초원제자 2019.10.10 426
2717 10/10 정진우 선교사의 회갑을 축하하여 교제의 만남을 가졌다. 초원제자 2019.10.09 371
2716 10/9 82세의 권사에게 용돈을 받으니 감사하면서도 마음은 무겁다. 초원제자 2019.10.08 365
2715 10/8 이번학기 분납으로 학비를 내고 있는데 이번에 미납한 것 다 해결하고도 남았어요. 초원제자 2019.10.07 424
2714 10/7 “목사님, 이제부터 은퇴 후 준비를 잘 하셔야 합니다. ...” 초원제자 2019.10.06 384
2713 10/6 “목사님, 어찌하든지 교회를 살펴야 해요. 성도들은 그것을 간절히 바랍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0.05 417
2712 10/5 “... 교회 예배에 참석해보고 싶습니다.... 어디 교회인지 알 수 있을까요?” 초원제자 2019.10.04 416
2711 10/4 나를 아프게 한 목사 중에 사과를 하지 않은 목사는 그 후배가 유일하다. 초원제자 2019.10.03 4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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