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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527 1/20 하나님께서 적어도 다섯 명 이상의 스승으로 나를 위로하신다. new 초원관리자 2022.01.20 353
3526 1/19 고신교단은 송상석의 지도력을 이해하고 계승할 때 재기의 기회가 열릴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8 373
3525 1/18 불과 두 달 만에 동일한 교회에 설교자로 부름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7 504
3524 1/16 최은수 교수의 모친 이삼분 권사가 5일 수요일에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초원제자 2022.01.16 432
3523 1/15 우리의 연합은 교회를 위해 충성으로 나타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4 484
3522 1/13 몇 년째 황&C 로펌의 신년 첫 예배 설교를 내가 감당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3 494
3521 1/12 21년 마지막 날에 조석연 목사님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2 514
3520 1/11 아들을 통해 SNS로 10여 년 전 필리핀 선교지에서 함께 일한 운전기사 봉을 찾았다. 초원관리자 2022.01.11 530
3519 1/10 선두교회를 담임하는 곽수관 목사가 선한교회(김종선 목사)를 방문했다 초원관리자 2022.01.09 474
3518 1/8 세 목사 모두 부모공경에 탁월한 모습을 보이는 목사들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8 450
3517 1/7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의 노인 성도들은 거의 출석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6 479
3516 1/5 2022년이다. 이 해에도 주님께 감사할 것들이 많은 해가 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4 514
3515 1/3 정신병자가 교회에 들어와 목사 아내를 무차별로 공격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3 589
3514 1/1 2022년에도 사랑으로 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물질 사랑도 전하기로 했다. 초원관리자 2022.01.01 524
3513 12/31 초원교회 목사가 왜 축사를 맡았을까? 성도들은 궁금했을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2.31 507
3512 12/30 이 교회는 한석진, 함태영, 주기철, 한상동, 이약신, 송상석, 이금도 목사 등이 담임목사로 사역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30 535
3511 2/29 2015년 이후 나는 교단과 교계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9 452
3510 12/28 박병식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상화되려면 군소신학교가 정리되어야 한다고 했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7 472
3509 12/26 내게 없으면 김종욱 목사처럼 전달하는 사명도 여전히 감당할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5 487
3508 12/24 부목사를 구할 때 그가 이전에 사역한 교회가 있다면 거의 그 담임 목사에게 묻는다. 초원관리자 2021.12.23 6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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