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83 9/22 하루라도 속히 이 상가를 벗어나고 싶은 것이 숨길 수 없는 마음이다. new 신재철 2017-09-22 29
1982 9/21 조도금 권사는 나의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. 신재철 2017-09-21 161
1981 9/19 나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목사라는 자부심이 들었다. 신재철 2017-09-18 193
1980 9/17 “성자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해서 가르치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9-17 185
1979 9/16 나를 포함한 참석 자 모두는 박병식 목사의 설교에 빠져들었다. 신재철 2017-09-16 216
1978 9/14 “초원가족의 건강에 대한 기도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17-09-14 215
1977 9/13 목사관 이사에 대해 당회원들과 상의를 했다. 모두 찬성을 해 주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13 253
1976 9/11 이번에는 책이라도 선물하여 조금이라도 보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. 초원관리자 2017-09-11 224
1975 9/9 “교수님, 저 이 수업을 듣고 싶은데 허락을 해 주시지요?” 초원관리자 2017-09-09 221
1974 9/7 ‘네 아버지께 물으라’는 설교집을 출간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07 213
1973 9/6 양향모 목사는 고려신학교 출신들 중 탁월한 영지를 가지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06 237
1972 9/4 “신학생들의 영적 수준을 위해 교의학 과목을 강화하면 좋겠습니다” 초원관리자 2017-09-04 237
1971 9/2 3대가 우리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충성하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17-09-02 237
1970 9/1 양향모 목사에게는 전답도 없고 소도 없다 초원관리자 2017-09-01 236
1969 8/31 예수님께서 박병식 목사를 통해 자신을 계시하심에 아끼심이 없다. 초원관리자 2017-08-31 230
1968 8/30 “말씀은 신 목사님이 최고인데” 라는 부분을 진심으로 받지 않는다. 초원관리자 2017-08-30 235
1967 8/29 이날 1시간 30분 정도의 식당만남에서 목회학 강의를 들은 기분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8-29 232
1966 8/27 위로예배가 아니라 하관예배를 인도하러 부름을 받은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8-27 228
1965 8/25 왜 염치가 없이 119에 전화를 거는지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8-25 229
1964 8/24 이번 여름휴가에 호남지역의 순교지역을 순방했다고 말하며 시작했다. 초원관리자 2017-08-24 2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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