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10 5/25 “신재철 목사님이 귀한 옥고를 모아 ‘네 아버지께 물으라’는 책을 출판하신다.” 신재철 2017-05-25 156
1909 5/23 오늘 어버이 날인데 교수님이 생각이 먼저 나서 연락을 드렸어요. 신재철 2017-05-22 208
1908 5/21 “여보, 합신교단에서는 박병식 목사님의 가치를 우리보다 잘 모르는 것 같아요.” 신재철 2017-05-21 208
1907 5/19 “목사님, 당시 선교비를 후원해 달라고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5-19 209
1906 5/18 이번 연합뉴스에는 양향모 목사의 저술이 소개되었다. 신재철 2017-05-18 185
1905 5/16 ‘사랑으로교회’를 생각하며 지갑을 연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7-05-16 212
1904 5/13 설교 없는 주일이었다. 박병식 목사가 오전과 오후에 설교를 하기 때문이다. 신재철 2017-05-13 229
1903 5/11 “진수가 다 좋은 데 돈에 욕심이 없어요” 신재철 2017-05-11 219
1902 5/9 선배들의 이런 고백이 나에게도 동일하다. 주님의 역사가 같았기 때문일 것이다. 신재철 2017-05-09 246
1901 5/8 잠언은 언약적 삶을 강조하는 실제적인 책이다 신재철 2017-05-08 209
1900 5/7 우리나라에 기독정치가 실현되어야 한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설교했다. 신재철 2017-05-07 205
1899 5/6 4월 23일 주일에 발행된 제318호 11면에는 시편을 기고했다. 신재철 2017-05-05 213
1898 5/2 대신교단 목사가 나쁘지 고신교단 목사는 문제가 없어요.” 초원관리자 2017-05-02 257
1897 4/29 내가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 교수여서 좋다는 답을 준다(?). 신재철 2017-04-29 243
1896 4/27 “오늘 우리 목사님이 설교 준비를 잘 안하셨나 봐요?” 신재철 2017-04-26 237
1895 4/25 “다음에 박병식 목사님을 모시고 와 여기서 대접합시다.” 신재철 2017-04-24 240
1894 4/23 욥기에 나타난 언약신앙에 대해 기고를 했다. 신재철 2017-04-23 220
1893 4/18 부활주일이다. 이날은 세월호 사건 3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. 신재철 2017-04-18 332
1892 4/17 나의 설명을 듣고 바로 5백만 원을 보내주었다 신재철 2017-04-17 297
1891 4/16 황영석 목사와 박병식 목사는 손을 잡고 있었다. 신재철 2017-04-16 222

:: Quick Menu ::

  • 오늘방문자 : 
    39
  • 어제방문자 : 
    157
  • 전체방문자 : 
    901,56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