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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349 6/16 부모님이 소천하신 후 내 생일의 의미도 반감되었다. new 초원관리자 2021.06.16 234
3348 6/16 최규명 목사는 그를 찾은 우리 일행에게 일일 목회학 교수였다. update 초원관리자 2021.06.15 327
3347 6/15 ’송상석과 그의 시대‘ 와 ’빛 되신 주 내 길을 비추시다’가 출판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4 349
3346 6/14 ”이순희 권사님 같은 분이 노회 여전도회의 회장이니 참으로 우리 노회가 복입니다.“ 초원관리자 2021.06.12 433
3345 6/13 세빈이와 미래를 만나 한국교회의 장래가 어둡지만은 않음을 확인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2 397
3344 6/12 받은 사랑을 선하게 흘려보내니 이번 장례는 나에게도 귀중한 기록이 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1 389
3343 6/11 상대 목사를 생각하면서 아팠고 나를 생각하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10 415
3342 6/10 김용세 목사는 어린 신재철이 목사가 된 것을 실감한 것으로 보였다. 초원관리자 2021.06.09 329
3341 6/9 그동안 목사는 죄인의 심정으로 살았다....마음에 눌림이 있었음을 숨길 수가 없다. 초원관리자 2021.06.08 458
3340 6/8 초심을 버리지 말자, 시종이 여일한 바울의 목회를 지향하자. 초원관리자 2021.06.07 434
3339 6/7 성도들의 피나는 헌금을 정당하게 사용하는 것도 목사의 임무 중 하나가 된다. 초원관리자 2021.06.05 448
3338 6/6 강희석 장로의 장례는 30년 이상 목회 중 가장 행복한 기독교 장례였다. 초원관리자 2021.06.05 451
3337 6/5 “장로님이 우리 목사님을 기다리셨네요. 예배드리다가 하늘로 가시니 참 감사합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6.04 464
3336 6/4 “비록 적은 것이지만 목사님의 손에 들리면 오병이어로 변화되리라 믿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6.03 437
3335 6/3 박병식 목사의 뇌리 속에 한국교회의 역사와 목회학이 분명하게 들어 있었다. 초원관리자 2021.06.02 447
3334 6/2 “삶의 자세뿐만 아니라 성경과 성경 역사를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1.06.01 429
3333 6/1 박병식 목사는 두 명의 학자인 박형룡과 박윤선에 대해 장시간 설명했다. 초원관리자 2021.05.31 381
3332 5/31 김종선 목사의 친척공동체와 그 끈끈한 사랑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인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1.05.29 490
3331 5/30 부산외대에서 9년째 강의하면서 학생에게 최고의 소감문을 받았다. 초원관리자 2021.05.29 530
3330 5/29 김종선 목사는 전기업자가 하루 종일 걸릴 공사를 두어 시간 만에 모두 마쳤다. 초원관리자 2021.05.28 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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