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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035 8/14 하(상훈) 목사와 김(종선) 목사를 대하니 은퇴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new 초원관리자 2020.08.14 332
3034 8/13 “장로님, 교회설립에 제가 참 어려운 역할을 감당했습니다. 기억하시나요?” 초원관리자 2020.08.13 386
3033 8/12 최삼경 목사의 오늘은 장경애 사모와 결혼을 하는 그 시간에 결정이 난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20.08.11 417
3032 8/11 최삼경 목사의 은퇴를 미루어주기를 통합교단에 바라는 마음이다. 한국교회를 위해서다. 초원관리자 2020.08.10 439
3031 8/10 부산외대 학생들에게 부모공경에 대한 강의는 놀라운 반향을 일으킨다. 초원관리자 2020.08.09 370
3030 8/9 그래도 아직은 홍치모 시대가 끝나지 않았다. 최은수 교수가 건재하기 때문이다. 초원관리자 2020.08.08 391
3029 8/8 최은수 교수는 사명감을 가지고 나의 박사학위 논문을 지도했다고 고백했다. 초원관리자 2020.08.08 415
3028 8/7 “교회에서 첫 설교인데 흔들림 없이 설교의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좋았습니다...” 초원관리자 2020.08.06 423
3027 8/6 선한교회는 우리가 방문했을 때 곰팡이 냄새 때문에 숨도 쉴 수 없을 지경인데... 초원관리자 2020.08.06 421
3026 8/5 목회를 시작한 후 1박2일의 휴가다운 휴가로 재충전했다. 초원제자 2020.08.05 428
3025 8/4 김선동 목사는 주님의 나라 확장에 사용을 받고 있는 멋진 후배이다. 초원관리자 2020.08.03 409
3024 8/3 “우리 목사님이 7계명을 어겼다던가 물질을 탐한 것이 아니면 순종해야 합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0.08.02 422
3023 8/2 최은수 교수가 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지를 밝힐 때 눈물이 글썽거렸다. 초원관리자 2020.08.01 406
3022 8/1 선한교회(김종선 목사)의 성장과 성숙은 주님께서 나와 우리교회에 주시는 축복이다. 초원관리자 2020.07.31 445
3021 7/31 나의 어머니는 현재 천국에 사시고 지상의 어머니들은 마산과 부산에 살고 있다. 초원관리자 2020.07.30 415
3020 7/30 하늘아버지 품에 안긴 이원조 목사를 오랜만에 만나고 왔다. 초원관리자 2020.07.29 419
3019 7/29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현유광 교수의 은퇴 시 조진호 장로가 축사를 했다. 초원제자 2020.07.28 485
3018 7/28 “개척교회 목사님들 위해 카센터 무상정비 양보하신 결정 멋져요..” 초원관리자 2020.07.27 499
3017 7/27 31년 목회 중에 세무공무원들이 교회를 방문하여 조사를 한 것은 처음이다 초원관리자 2020.07.26 493
3016 7/26 이상규 교수의 제자사랑 축하금은 방글라데시 선교후원금으로 승화되었다. 초원관리자 2020.07.26 5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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