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946 7/26 “하나님 재산 빼돌린 죄… 신의 법정에서도 심판 받을 것” new 신재철 2017-07-26 144
1945 7/24 김효경 권사는 성도들이 경조사를 당하면 직접 찾아가는 축하와 위로를 했다. 신재철 2017-07-24 199
1944 7/22 “동생이 신 목사님이 오실 것이라며 좋아했었어요.” 신재철 2017-07-22 198
1943 7/20 “그럼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지 불경을 가르칩니까?” 신재철 2017-07-20 195
1942 7/18 “담임목사 못해보고 끝날 수도 있는 데 하나님께서 사역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7-18 241
1941 7/17 조도금 권사는 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이유를 아내에게 간증했다 신재철 2017-07-17 251
1940 7/16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는 일이지만 이 자체가 주님의 나라 확장임을 안다. 신재철 2017-07-16 228
1939 7/15 가는 길목에 망월동 5.18 국립묘지가 있음을 알았다. 신재철 2017-07-15 230
1938 7/14 자신의 목회에 자녀를 끌어들인 것이다. 신재철 2017-07-14 233
1937 7/12 이런 걱정은 우리의 목회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가 된다 초원관리자 2017-07-12 240
1936 7/10 개혁주의 목사가 왜 이런 것을 선물로 준비했을까? 신재철 2017-07-10 229
1935 7/9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동역하자는 의미의 고리가 선교였던 것이다. 신재철 2017-07-09 225
1934 7/6 학교에서 요구하는 10개항에 답을 해야 한단다. 한 마디로 교수평가부분이다 신재철 2017-07-06 227
1933 7/4 “너무 감사하고 어디서 보기 힘든 은혜로운 임직예배였어요^^” 신재철 2017-07-04 273
1932 7/2 역시 '이병삼 목사’ 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했다. 신재철 2017-07-02 287
1931 7/1 우리교회와 나를 통해 자신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했고 성장했음을 고백했다. 신재철 2017-07-01 256
1930 6/30 “목사님, 저는 상훈이가 목사님이 될 줄 알고 있었어요.” 신재철 2017-06-30 261
1929 6/28 주님이 말씀하시면 예라고 답하는 치과이다. 신재철 2017-06-28 273
1928 6/26 이것도 대한민국 병일까? 이번의 제주도 여행 중에 가진 생각이다 신재철 2017-06-26 277
1927 6/25 제주도에 갈 때 이 교회를 방문하는 것은 제외했으면 한다. 신재철 2017-06-25 27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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