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836 2/20 부모의 목회를 위해 신실하게 이처럼 동역하는 아들 부부는 드물 것이다. new 신재철 2017-02-20 160
1835 2/19 성희가 자란 과정을 잠시 추억하니 목회의 열매가 나름대로 보인다. 신재철 2017-02-19 163
1834 2/18 “목사님, 대구에서 제직세미나 인도를 해 달라는 데 가실 수 있는지요?” 신재철 2017-02-18 176
1833 2/17 레이저가 여러 차례 쏘여지는데 눈동자가 아프다는 감정이 가중되었다. 신재철 2017-02-17 187
1832 2/16 내가 초원교회의 담임목사인 이유이다. 신재철 2017-02-16 186
1831 2/15 “그분은 장애인의 대부입니다. 그리고 최고의 기독정치인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5 180
1830 2/14 “천국에 가는데 무슨 걱정입니까? 남아 있는 신 목사님이 걱정이지..” 신재철 2017-02-14 179
1829 2/13 "노회 임원이 되면 사임을 하고 또 사임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3 192
1828 2/12 “대하면 대할수록 목사입니다. 요즈음 그런 목사가 없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2-12 195
1827 2/11 “아우야, 먼저 천국에 가서 잘 살아라, 나 너하고 약속한 것 반드시 지킬게” 신재철 2017-02-11 184
1826 2/10 유족들이 모두 일어나 예배를 드릴 자세를 갖춘다. 신재철 2017-02-10 195
1825 2/9 기도를 했지만 아멘 소리도 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. 신재철 2017-02-09 178
1824 2/8 “박병식 목사님이 너무 깨끗해서 저희가 힘이 들었어요.” 신재철 2017-02-08 187
1823 2/7 박병식 목사는 책을 출판하지 않는 연약이 있다. 신재철 2017-02-07 181
1822 2/6 ”함께 하시는 집안 대표 목사님이 계셔서 많은 위로가 됩니다.“ 신재철 2017-02-06 196
1821 2/5 힘내, 이제 고생 끝이고 행복 시작이야. 천국에서 만나자. 신재철 2017-02-04 213
1820 2/4 사망선고를 받은 성도에게 무엇으로 위로할까? 신재철 2017-02-04 205
1819 2/4 스승인 이복수 교수도 선교후원금을 보내주었다. 신재철 2017-02-04 183
1818 2/3 박 장로는 고신교단의 역사를 한상동 중심의 굴절된 역사로 보고 있었다. 신재철 2017-02-03 202
1817 2/2 가족들을 선지자로 사용하셨다는 기분이다. 신재철 2017-02-02 17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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