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2272 7/21 “신 목사님께서 설교하시지 않아서 이런 일이 생겼으니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.” new 신재철 2018-07-21 77
2271 7/20 “정우천 목사님 사역을 직접 눈으로 보고 오니 기도도 세밀하게 하게 됩니다” 신재철 2018-07-20 186
2270 7/19 “출석하는 교회의 목사님께 주례를 청함이 옳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9 195
2269 7/19 “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...다음에 또 모시겠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8 215
2268 7/17 “신 목사님께서 에어컨을 해결해 주실 줄 알았습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7 204
2267 7/16 스승인 이복수 교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. 신재철 2018-07-16 184
2266 7/15 읽은 목사들은 침묵했다. 그러나 성도들은 대다수가 격려하는 데 일치했다. 신재철 2018-07-15 200
2265 7/14 이 목사가 나의 글을 보고 부담을 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. 신재철 2018-07-14 205
2264 7/13 이론과 실제가 달라 주님께 드릴 열매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. 신재철 2018-07-13 204
2263 7/12 ‘복음의 빚 그분의 빛’을 출간했다 신재철 2018-07-12 204
2262 7/11 “아무 조건 없이 교회를 떠나겠습니다. 교회를 잘 이끌어 주시기 청합니다.” 신재철 2018-07-11 237
2261 7/10 목회신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 강기환 현재 목사이다. 신재철 2018-07-10 193
2260 7/9 성도들이 교회에 드려진 헌금사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. 신재철 2018-07-09 196
2259 7/8 박미정 권사의 새 아파트에서 이사감사예배를 드렸다. 신재철 2018-07-08 189
2258 7/7 최영준 장로를 통한 하나님나라 확장을 함께 기뻐하며 감사할 것이다. 신재철 2018-07-07 185
2257 7/6 아내는 “김장진 목사님의 설교는 항상 좋으시잖아요?” 라고 시작을 한다. 신재철 2018-07-06 192
2256 7/5 ‘모이는교회’의 모든 영적 지도는 김현신 전도사의 책임 하에 들어갔다 신재철 2018-07-05 200
2255 7/4 진해까지 가서 귀천한 김성일 목사의 ‘모이는교회’에서 설교했다. 신재철 2018-07-04 201
2254 7/3 김현신 전도사의 아버지인 김성일 목사의 목회는 대성공이었다. 신재철 2018-07-03 207
2253 7/2 그리고는 3대(조부 아들 손자)가 함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하고 떠났다 신재철 2018-07-02 2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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