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873 3/29 7명의 집사를 놓고 투표를 했다. 초원관리자 2017-03-28 149
1872 3/28 상훈이도 엄청난 부잣집의 아들로 전제를 하더란다. 신재철 2017-03-27 169
1871 3/27 이철민 목사는 자신의 통장에 입금이 된 순서로 명단을 공개했다 신재철 2017-03-27 173
1870 3/26 느헤미야 성경에 기록된 외적재건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. 신재철 2017-03-26 169
1869 3/25 장로들 때문에 목회를 못하겠다는 목사들을 종종 만난다. 신재철 2017-03-24 188
1868 3/24 '정말 대학교 와서 처음으로 대학교다운 수업을 듣게 된 것 같다.’ 신재철 2017-03-24 172
1867 3/23 부정적인 마음을 가진 장로들의 짓을 누가 막겠는가? 신재철 2017-03-22 181
1866 3/22 부자세습을 한 교회의 목사들이 모두 내려와야 한다. 신재철 2017-03-21 198
1865 3/21 나는 이 학생이 살아온 22년의 기막힌 일기를 모두 읽은 심정이다. 신재철 2017-03-20 180
1864 3/20 지난 학기와 달리 신학생들의 수가 확연하게 줄었다 신재철 2017-03-20 172
1863 3/19 문서선교를 위해 수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싶었다. 신재철 2017-03-19 167
1862 3/18 제자들은 도리가 없이 헌법재판관이 되어 만장일치로 그를 탄핵했다. 신재철 2017-03-17 196
1861 3/17 신문을 읽다보면 하단에 뜬 광고도 자연스레 눈에 들어온다. 신재철 2017-03-17 167
1860 3/16 이런 인간과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부끄러웠다. 신재철 2017-03-16 196
1859 3/15 고신교수들로 다시 개혁주의를 추구하는 학생들을 만들어 갈 수가 있게 되었다. 신재철 2017-03-15 200
1858 3/14 이런 대학생들이 기독교를 이해한다는 의미가 무엇일까? 신재철 2017-03-13 193
1857 3/13 이 말씀이 나를 겨냥한 말씀임을 충분히 공감한다. 주님의 사랑이다. 신재철 2017-03-13 197
1856 3/12 "교회보다 교단이 더 중요합니다(?)” 신재철 2017-03-12 201
1855 3/11 “당신이 000 목사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3-10 222
1854 3/10 “제가 왜 일찍 교회에 나오지 못했는지 후회가 막급합니다.” 신재철 2017-03-10 192

:: Quick Menu ::

  • 오늘방문자 : 
    90
  • 어제방문자 : 
    156
  • 전체방문자 : 
    885,86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