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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854 2/6 김현신 강도사의 답글을 통해 대를 이은 그의 목양에 기도가 더해진다. new 초원관리자 2023.02.06 45
3853 2/6 고신교단에서 고려신학교 55회인 정태구 목사를 주목하면 고려를 바로 알 것이다. update 초원관리자 2023.02.05 367
3852 2/5 차재국 교수가 나에게 사랑의 우체부 역할을 부여했다. 고신교단의 놀라운 사건이다. 초원관리자 2023.02.04 406
3851 2/4 은성교회만을 생각하며 기도한다는 추 목사의 이날 전언은 지금도 생생하다. 초원관리자 2023.02.03 517
3850 2/3 “목사님, 제가 1월에 우리 교회에서 십일조를 1등하고 싶었어요.” 초원관리자 2023.02.02 553
3849 2/2 “오늘 박병식 목사님의 기도는 제가 목사가 된 후 받은 최고의 기도였습니다.” 초원관리자 2023.02.01 547
3848 2/1 차재국 교수는 이상규 교수와 이복수 교수가 고신대학교의 두 기둥이었다고 전했다. 초원관리자 2023.01.31 516
3847 1/31 우리 교회 당회는 목사와 장로 직함을 가진 이는 모두 참석하는 전통을 가졌다. 초원관리자 2023.01.30 617
3846 1/30 어린이 성도들과 세배를 매개로 교통하니 마음에 특별한 행복이 깃들었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9 520
3845 1/29 최은수 교수는 초지일관과 사필귀정을 선호한다. 나 역시 그런 정신을 귀하게 여긴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8 598
3844 1/28 김종선 목사에게 부러운 것이 많다. 어머니의 생존과 그의 효도함이 가장 부럽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7 543
3843 1/27 천재석 목사는 은퇴 후에도 여전히 목사로 살고 있다. 참으로 존경스럽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6 589
3842 1/26 우리 교회와 가정에 사랑의 원자탄이 있었음을 알고 감사가 넘친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5 619
3841 1/25 주차료 낭비와 시간 허비가 마음 상했으나 직원의 사과와 친절로 이해했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4 588
3840 1/24 교회 안에 노조를 결성하여 사명의 직을 직업으로 전락시키는 목사들이 있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3 629
3839 1/23 스승인 박병식 목사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특별하신 선물이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2 579
3838 1/22 황은옥 권사는 프랑스 파리에 사는 나를 위해 준비된 선지자였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1 576
3837 1/21 고려신학교 출신 중 55회 정태구 목사가 있어 마냥 행복하다. 초원관리자 2023.01.20 582
3836 1/20 목사 사명은 내가 천국으로 가는 날 끝날 것이니 사명 감당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. 초원관리자 2023.01.19 584
3835 1/19 인천기독교 역사문화연구원의 6차 정기총회에서 설교했다. 초원관리자 2023.01.18 5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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