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목양수필 ::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
1806 1/22 사망선고를 받은 성도를 앞에 두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? new 신재철 2017-01-22 149
1805 1/21 "목사님 이것은 선교비가 아닙니다. 효자 아들에게 드리는 것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1-21 159
1804 1/20 사랑으로 교회의 자립까지 내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. 신재철 2017-01-20 165
1803 1/19 “교수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. 밧데리 교체대금입니다.” 신재철 2017-01-19 165
1802 1/18 그 노무사에게 받은 사랑을 다 갚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재철 2017-01-18 168
1801 1/17 “ 노회 명칭 및 구역조정에 관한 의견을 받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1-17 235
1800 1/16 2017년 1월 15일 주일에는 제 308호가 발행되었다 신재철 2017-01-16 184
1799 1/15 조금이라도 회복의 기대감을 준다면 어떤 자식이 시술을 거절하겠는가? 신재철 2017-01-15 175
1798 1/14 “목사님, 교회가 생동감이 넘쳐나는 것 같아 이제 행복자로 보이십니다 신재철 2017-01-14 179
1797 1/13 여전도사들과 권사들은 바로 토론회를 했고 이어 기도시간을 가졌다. 신재철 2017-01-13 190
1796 1/12 “사모님이 다니는 교회라면 좋은 교회임을 확신했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1-12 193
1795 1/11 아담한 교회이기에 장로나 박연섭 집사와 같은 안수집사가 감당할 일들이 많다. 신재철 2017-01-11 191
1794 1/10 이날 목사와 의사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음이 상당부분 확인되었다. 초원관리자 2017-01-10 198
1793 1/9 룻기를 통해 나타난 언약신앙(룻4:18-22) 신재철 2017-01-09 176
1792 1/8 “목사님, 교역자분들을 한번 대접하고 싶습니다.” 신재철 2017-01-08 195
1791 1/7 “권사님, 길순이를 낳아 주시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.” 신재철 2017-01-07 174
1790 1/6 2017년은 내가 교역을 포함 목회를 시작한지 29년이 되는 해다. 신재철 2017-01-06 184
1789 1/5 우리 교회 장로들은 모두 목사에게 위임을 한다 신재철 2017-01-04 185
1788 1/4 초원가족의 영적 연대감은 교회 설립이후 최고봉이다 신재철 2017-01-03 174
1787 1/3 아직도 박병식 이상규 이복수 교수의 설교 집을 살핀다. 신재철 2017-01-02 18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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