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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목양수필 ::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781 12/13 “조 목사(조석연),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. 나는 뒤 끝이 없다.” new 초원관리자 2019.12.12 189
2780 12/12 한 교회에서 50년을 헌신한 원로장로에게 왜 이런 고민내지 고통이 생겼을까? 초원관리자 2019.12.11 337
2779 12/11 고난의 파고가 넘쳤지만 주님께서는 초원과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셨다 초원제자 2019.12.10 373
2778 12/10 박영진 집사의 사업장과 곽기숙 집사 집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. 초원제자 2019.12.10 349
2777 12/9 맨 앞자리에 앉은 김하은 학생에게 접근했다. 프랑스어학과 4학년이다. 초원제자 2019.12.09 390
2776 12/8 진현이의 경우는 전도의 대상이 아니고 양육의 대상이다. 초원제자 2019.12.07 366
2775 12/7 11월 27일엔 네 차례의 설교를 했다. 부산외대와 거제양정영광교회에서다. 초원제자 2019.12.07 331
2774 12/6 내가 전한 설교대로 내 삶을 맞추어 감에 그 누구보다 민감해야 하는 이유다. 초원관리자 2019.12.05 438
2773 12/5 인사를 하고 돌아서는 성혜의 뒷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초원제자 2019.12.04 386
2772 12/4 결국 최영준 장로가 가진 신앙은 하나님 절대주권신앙이었다 초원제자 2019.12.03 430
2771 12/10 사람들은 몰라도 주님께서는 곽수관 목사를 주목하셨다 초원제자 2019.12.02 415
2770 12/2 나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있다. 한분은 이미 주님의 품에 안기셨다. 초원제자 2019.12.02 399
2769 12/1 고려신학대학원에는 옥경석 목사와 같은 교수가 필요함을 감지한 시간이다. 초원제자 2019.11.30 400
2768 11/30 선두교회 유범석 장로는 초원여성전도대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초원제자 2019.11.29 458
2767 11/29 고려교단 출신이란 말은 향후 10년이면 힘을 잃게 된다. 초원관리자 2019.11.28 390
2766 11/28 필리핀에 파송한 김경호 선교사에게 특별선교후원금으로 드린 것이다. 초원관리자 2019.11.28 461
2765 11/27 “선교사가 선교현장에 있어도 선교마인드가 없으면 가짜입니다.” 초원제자 2019.11.26 417
2764 11/26 장로가 목사를 감동시키고 있다. 박충열 장로의 신앙과 삶이다. 초원제자 2019.11.25 375
2763 11/25 이판석 목사가 담임하는 선일교회서 연합여전도회 헌신예배 시 설교를 했다. 초원제자 2019.11.24 375
2762 11/24 이종만, 박충열, 유범석 장로를 하루에 다 만나게 된 것은 주님의 사랑이.... 초원제자 2019.11.24 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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